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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학상 공지

제 34회 계명문화상 작품 현상 공모(~2014.3.28)

  • 작성자 : gokmu
  • 작성일 : 2013-11-26 06:29:00

 

 

 

계명문화상 공모요강

제 34회 계명문화상 작품 현상 공모

청년 문학도의 산실, 계명문화상에서 서른 네 번째 작품을 공모합니다

계명문화상은 포기를 모르는 열정과 치열한 고민을 응원합니다

0. 계명문화상

- 총 6분의 청년작가를 선정합니다.

- 각 부문별 3편 시상(당선 1편, 가작 2편)

더욱 넓어진 계명문화상에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도전을 바랍니다.

1. 모집 부문 : ① 시(시조 포함) ② 단편소설

2. 모집 대상 : 전국 대학교(2년제 대학 포함) 재학생 및 휴학생

3. 작 품 수 :

가. 시 - 1인당 3편 이상

나. 단편소설 - 1인당 1편

4. 원고 매수 :

가. 시 - 제한 없음.

나. 단편소설 - 200자 원고지 70매 내외

5. 접수 마감 : 2014년 3월 28일(금)까지 (우편접수 시 당일 소인 유효함)

6. 접 수 처 :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1095번지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 아람관 105호 계명대신문사

7. 당선작 발표 : 개별통지 및 2014년 5월 중 전자신문(www.gokmu.com) 및 계명대신문에 게재

8. 시상 내역

가. 시(시조) : 당선작 1편 (상장 및 부상 150만원) / 가작 2편(상장 및 부상 50만원)

나. 단편소설 : 당선작 1편 (상장 및 부상 200만원) / 가작 2편 (상장 및 부상 70만원)

9. 심사 위원 : 당선작과 함께 발표함.

※ 참고 : 제 33회 계명문화상 본심 심사위원

(시 부문 : 장옥관 님 / 소설 부문 : 김영찬 님)

10. 기타

가. 수상작이 이미 발표 되었거나 표절 및 모방된 작품일 경우 당선을 취소할 수 있음.

나. 수상작이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알려진 경우 발표된 것으로 간주하여 수상이 취소될 수 있음.

다. 작품 공모 시 겉봉에 『계명문화상 응모작품』이라고 기재할 것.

라. 출품자의 소속대학, 전공 및 학년을 기재할 것.

마. 작품 접수는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서만 가능.

바. 접수된 작품은 일체 반환되지 않음.

사. 당선작에 대한 저작권은 본사 소유임.

아. 재학생, 휴학생 모두 응모 가능하며, 응모 시 재학(휴학)증명원을 제출할 것. (2014년 2월 졸업예정자까지 응모가능-관련 증명원 제출)

자. 예심을 통과한 분들은 심사위원 및 저명 작가와 함께하는 '계명문화상 콜로키움'(총 참가인원 30~50여명)에 우선 초청되며, 계명문화상 콜로키움에서는 석식과 문인 및 심사위원들과 자유로운 문답 및 토론 등이 진행됩니다.

11. 연락처

- 전 화 : 053)580-5731, 5733

- 홈페이지 : http://www.gokmu.com (계명문화상 안내 참조)

대학에서 만난 유익한 즐거움

계명대신문사

 

 

▶▶▶ 자세한 내용은 위 첨부파일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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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정비소] ‘택배’, 일상생활 속 깊숙이 들어온 일본말 “월수입 수백만 원의 택배일을 알선해준다는 광고를 보고 찾아갔다가 피해를 입는 노인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월 4~5백만 원 수입의 택배일을 알선해 준다는 인터넷 광고를 보고 생계 때문에 어떻게든 일자리를 구해보려다 도리어 수백만 원 생돈을 물어내야 할 상황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는 9월 16일자 KBS 보도 가운데 일부다. 피해를 입은 노인은 건설 현장에서 일하다 일감이 뚝 끊겨 세 식구 생계가 막막해져 ‘택배회사’를 찾아 간 것이다. 이처럼 우리 생활에 깊숙이 들어와 있는 ‘택배(宅配, 타쿠하이)’라는 말은 일본말이다. 이제 일상생활에서 택배 없이는 살 수 없는 세상이 되고 말았다. 그렇다면 언제부터 이 ‘택배’라는 말이 들어 온 것일까? 이 말이 들어온 시기를 말하기 전에 일본에서 ‘택배’라는 말이 언제 쓰이기 시작한 것인지를 살펴보자. 기록상 1976년 1월 20일 야마토운수(大和運輸)가 택배사업을 시작할 당시 ‘택배편(宅配便, 타쿠하이빈)’이라는 말을 썼다. 택배사업이 번창하기 전에 일본에서는 철도역을 이용한 소포나 또는 우체국에서 취급하는 소포제도 밖에 없었다. 우체국의 경우 집으로 물건을 배달해주기는 하지만 부칠 때에는 우체국으로 찾아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