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9일, 여성학연구소가 주최한 ‘제120회 대학원생 콜로키움’이 동천관 101호에서 열렸다. 이번 콜로키움은 ‘한국 성매매집결지 폐쇄정책의 실천적 전환’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발표에 나선 정은자 연구자는 대구·아산·전주·원주 네 지역의 성매매집결지가 어떻게 폐쇄되고 해체되는지의 흐름을 분석했다.
해당 콜로키움은 여성학연구소와 우리학교 일반대학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학술 교류 프로그램이다.
2026학년도 1학기에는 3월부터 5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낮 12시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되며, 다음 콜로키움은 5월 27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