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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00인의 여론] 계명인에게 물어본 ‘계명대학교’

대표 상징물은 청금석, 대표 키워드는 캠퍼스 조경

 창립 127주년을 맞아 우리학교 이미지와 상징물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을 알아보기 위해 지난 4월 22일부터 29일까지 ‘계명대학교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우리학교를 대표하는 상징물과 건축물에 대한 인지도 차이가 나타났다. 대표 상징물을 묻는 질문에서는 ▲교석-청금석(46건)이 가장 많은 답변을 받았으며, 가장 생소한 상징물은 ▲교표-방패형(28건)로 나타났다. 대표하는 건축물로는 ▲성서캠퍼스 정문(27건) ▲아담스 채플(23건) ▲동산의료원(18건) ▲계명한학촌(11건) 등이 꼽혔다.


 학교를 대표하는 키워드로는 ▲캠퍼스 조경(67건)이 가장 많았으며, ▲기독교(14건) ▲많은 유학생(9건) ▲Tabula Rasa(5건)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타대생은 모르는 계명인만의 공감요소’를 묻는 주관식 문항에서는 ‘가을의 메타세쿼이아길’, ‘한여름에 채플 등산하기’,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 등의 답변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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