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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첫 기숙사 축제 ‘Housewarming’

사생과 방문객 한자리에, 오픈하우스로 교류 확대

 

sewarming’이 열렸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로 처음 개최된 이번 행사는 명교생활관 사생자치회가 주관했으며, 동성에 한해 외부인의 기숙사 출입을 허용하는 오픈하우스 형태로 운영됐다.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교내 밴드 동아리 ‘바드’의 버스킹과 푸드트럭, 참가자 간 교류를 위한 ‘ROMANCE & CONNECTION’ 등이 있었다. 바드는 행사 기간 총 네 차례 공연을 선보였으며, 다목적실에서 진행된 ROMANCE & CONNECTION는 보드게임을 비롯한 다양한 게임과 경품 행사로 구성됐다. 또 축제 참가자에게 푸드트럭을 이용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하기도 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김진우(중국어중국학·1) 씨는 “모든 프로그램이 무료임에도 전반적인 축제의 완성도가 높게 느껴졌다.”며 만족도를 드러냈다.


한편, 일부 학생들은 푸드트럭 이용 시스템의 불편함과 총학생회 주관 축제와 일정이 겹친 점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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