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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기획

디즈니 왕국마저 제압한 대세 '넷플릭스’
동영상 서비스 업체간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글로벌 기업 구글, 애플, 아마존뿐만 아니라 국내 통신사와 인터넷 스트리밍 업체 간의 싸움도 만만치 않다. 그 중에서 가장 강력한 경쟁력을 가진 기업은 디즈니와 넷플릭스이다. 콘텐츠 공룡 디즈니와 맞선 넷플릭스 디즈니는 70년이 넘는 세월을 거치며 엄청난 콘텐츠를 쌓아온 업체이다. 그럼에도 (3D 애니매이션의 선구자인) 픽사와 (스타워즈 프랜차이즈를 소유한) 루카스필름을 인수한데 이어 (수많은 슈퍼 히어로 캐릭터로 전 세계적인 흥행 파워를 갖춘) 마블 스튜디오까지 흡수했다. 이미 공룡이 되었음에도 디즈니는 여전히 콘텐츠에 목말라하며 디즈니 못지않은 콘텐츠를 보유한 21세기 폭스사까지 인수함으로써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막강한 콘텐츠 왕국이 되었다. 하지만 시장은 넷플릭스가 미래의 콘텐츠 기업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넷플릭스의 시가총액이 디즈니를 넘어선 것이다. 비디오 대여 기업 넷플릭스의 성공 비결 오프라인 비디오 대여점 블럭버스터와 경쟁하던 넷플릭스가 어떻게 최고의 미디어 기업이 될 수 있었을까? 우선 넷플릭스의 빅데이터 정책을 들 수 있다. 넷플릭스는 비디오 대여 사업을 하면서 사용자들의 선호를
시대에 발맞춰 진화하고 있는 동산도서관
아직도 도서관이라고 하면 빽빽한 책들 사이에 묻혀 책만 읽는 학생들의 모습이 머리에 그려지는가? 동산도서관은 책만 읽고 공부만 하는 지루한 공간이 아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갖춰진 최첨단 기기들을 이용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고 다른 대학 도서관에서는 볼 수 없는 고문헌실, 다양한 즐길 거리와 볼거리들이 넘쳐난다. 이곳을 단순히 ‘도서관’이라고 부르기에는 너무 아쉽다. 정보 공유의 공간과 더불어 문화 체험의 공간, 더 나아가 휴식의 공간으로 점점 더 진화하고 있는 동산도서관의 이모저모를 함께 알아보자. - 엮은이 말 무인대출&무인반납기 도서관에서 책을 대여해야 하는데 시간은 부족하고, 기다리는 줄은 길어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면? 동산도서관에서는 도서대출기와 도서자동반납시스템 이용을 강력 추천한다. 도서대출기는 학생증이 있는 우리학교 학생이라면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학생증을 기계에 인식시키고 간단히 웹정보시스템 비밀번호를 입력한 후 빨간색 선에 바코드를 읽혀주면 끝! 반납도 마찬가지다. 2층까지 올라가지 않고도 도서관 입구에서 반납할 수 있다. 도서자동반납 버튼을 누른 후 화면에 뜨는 설명에 따라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순식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