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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제62기 수습기자 모집(3월 30일까지)

  • 작성자 : 계명대신문사
  • 작성일 : 2017-03-06 17:59:37
  • 조회수 : 1233



계명대신문사 제62기 수습기자를 모집합니다!
'다양한 경험을 쌓고 싶다'거나 '글을 잘 쓰게 되고 싶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신입생 여러분 계명대학교 국자신문사 계명대신문사로 오세요! 세상을 향한 사고를 넓힐 뿐만 아니라 글 실력, 발표력 등도 높일 수 있습니다. 
1학기 교육과정을 거친 후에 학생기자 활동을 계속 한다면 장학금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안 뽑힐 것 같다며 도전 하지 않으시는 거라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우리는 글 잘쓰고 스펙이 높은 신입생을 기다리는 것이 아닙니다. '열정'만 가지고 오시면 됩니다!

 
  •  
▶ 모집요강
· 대상 : 2017년도 신입생
· 모집인원 : 00명
· 모집기간 : 2017년 3월 30일(목) 오후 6시까지 제출
· 면접일정 :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추후공지
· 우선선발 : 고등학교 신문부 출신자 및 교직원 추천자 우대
 
▶ 모집부서
․ 편집국(취재기자/사진기자/만화기자)
․ 제작국(디자인 및 편집기자)
․ 전자신문국(인터넷 미디어 전문기자)
 
▶ 학생기자 특전
· 취재, 교정, 청탁, 사진, 전자신문, 전자출판(Desk-Top Publishing) 교육
· 장학금, 활동비, 원고료 등 지원
· 개인별 PC 및 사무 공간 등 제공

▶ 제출서류 및 제출처
· 제출서류 : 제62기 수습기자 지원서(붙임 참조)
· 원서교부 : 계명대신문사(아람관 109호) / 홈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가능(www.gokmu.com)
· 제출처 :
        가. 방문접수 : 계명대신문사 기자실 (아람관 109호)-백은관(자연대) 맞은편 건물
        나. 온라인접수 : 제62기 수습기자 지원서 다운로드 후 본사 메일 (kmup@kmu.ac.kr)에 접수
 
▶ 문의처
· 계명대신문사 기자실 : 053-580-5733
· 편집국장 직통 : 053-580-5732
· 신문디자인실 : 053-580-5200
 
▶ 기타
·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음
 
 
계 명 대 신 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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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보는 세상] ‘동학개미’가 마약 같은 빚에 빠지지 않으려면 ‘영끌’ 주식투자가 대세가 된 시대 탐욕에 눈멀어 빚에 허덕이는 일 경계해야 SK바이오팜, 카카오게임즈, 빅히트엔터테인먼트. 30조 9천899억 원, 58조 5천543억 원, 58조4천236억 원. 최근 몇 달 사이 천문학적인 돈이 일반 공모주 청약에 몰렸다. 주식 광풍의 시대다. ‘영끌’(영혼까지 끌어내는 것처럼 모든 수단을 동원해 돈을 모아) ‘주린이’(주식 투자를 시작하는 어린이)의 모습은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시작은 지난 3월이었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덮치자, 주식시장은 패닉에 빠졌다. 생산과 소비 등 경제활동이 멈출 것이라는 비관적인 전망 속에 코스피는 1400선까지 떨어졌다. 이런 상황에서 생각지도 못한 일이 일어났다. 일반 투자자들이 주식 시장으로 몰려들었다. 이들은 1997년 외한 위기, 2008년 미국 서브프라임 위기 등 두 차례의 위기 상황을 보며 경제는 다시 반등한다는 것을 학습했다. 경기가 안 좋으면 미래를 대비해 현금을 쓰지 않고 모아놓는 것과 반대로 주식을 사 모았다. 이른바 ‘동학개미운동’이다.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이 급하게 팔아 값이 떨어진 국내 주식을 수집했다. 코스피는 마침내 바닥을 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