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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20학년도 신문방송국 수습기자 모집

  • 작성자 : 신문방송국
  • 작성일 : 2020-09-04 08:54:26
  • 조회수 : 377







신문방송국 2020학년도 수습기자 모집

 

신문방송국에서 2020학년도 수습기자를 모집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1. 모집요강

· 대상: 계명대신문(국자신문): 1, 2학년

 The Keimyung Gazette(영자신문): 전학년

 KMBS(교육방송): 1학년

· 모집부서: 계명대신문(국자신문), The Keimyung Gazette(영자신문), KMBS(교육방송)

· 모집기간: 2020.9.25.() 17:30까지

· 면접일정: 2020.9.28.() ~ 9.29.() -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진행 /  KMBS: 9.29.(화) 진행

 

2. 학생기자(국원) 특전

· 취재, 사진, 영상, 교정, 청탁 등 교육

· 각종 활동 지원비 및 장학금 지원

· 개인 사무 공간 등 제공

 

3. 제출서류 및 제출처

· 제출서류: ‘2020학년도 신문방송국 수습기자 지원서’ [첨부파일]

· 원서교부: 신문방송국 행정팀 아람관 105

· 제출처

. 방문 지원: 신문방송국 행정팀 (아람관 105)

. 온라인 지원: ‘2020학년도 신문방송국 수습기자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gokmu@naver.com으로 지원

 

4. 문의처

· 신문방송국 행정팀: 053-580-5731

 

5. 기타

·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음

· 1개 부서만 지원 가능합니다.(중복 지원 불가)

 

2020. 9.

신문방송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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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부캐’를 던져라 ‘부캐’라는 말을 결혼식에서 신부가 드는 작은 꽃다발을 지칭하는 부케(bouquet)로 혼동했다면 트렌드에 둔감한 사람으로 취급받을 수 있다. ‘부캐’는 요즘 방송가에서 소위 ‘뜨는’ 신조어로 부(附)캐릭터를 줄여서 부르는 말이다. 온라인 게임에서 자신의 역할을 대신하는 캐릭터를 본(本)캐릭터라 부른다면, 부캐릭터는 원래 사용하던 것이 아닌 다른 부차적 캐릭터를 말한다. 쉽게 말하자면 자신이 주로 하는 일인 본업과 가끔씩 하는 부업 정도로 ‘본캐’와 ‘부캐’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작금의 코로나19 시대 방송계에서는 본업보다 부업이 더 각광받는다. 먼저 ‘부캐’하면 이 용어를 유행시킨 개그맨 유재석을 빼놓을 수 없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그는 개그맨 유재석이 아닌 트로트 가수 ‘유산슬’, 혼성 댄스 그룹 ‘싹3’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추대엽은 자신의 본업인 코미디언보다 지금의 ‘부캐’인 ‘카피추’로 유튜브에서 더 유명해졌다. 이런 인기는 부캐릭터 선발대회라는 별도의 예능 프로그램을 탄생시키기도 한다. 이쯤 되면 부업이 본업이 된다. 이는 비단 연예인들에 국한되는 얘기가 아니다. 직장을 가진 일반인들이 퇴근 후 ‘부캐’로 변신하는 경우도 많다. 기획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