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4.5℃
  • 흐림강릉 31.2℃
  • 서울 25.3℃
  • 흐림대전 28.2℃
  • 흐림대구 28.4℃
  • 구름많음울산 26.2℃
  • 흐림광주 26.2℃
  • 흐림부산 23.7℃
  • 구름많음고창 27.5℃
  • 구름많음제주 29.4℃
  • 흐림강화 25.3℃
  • 흐림보은 27.4℃
  • 구름많음금산 27.5℃
  • 흐림강진군 25.2℃
  • 구름많음경주시 25.7℃
  • 흐림거제 24.8℃
기상청 제공

대학보도

전체기사 보기

본교, 창립 123주년 기념식

2년 만에 인원 제한 없는 대면 행사로 열려

지난 5월 20일 오전 10시 성서캠퍼스 아담스채플 대예배실에서 우리학교 창립 123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이번 창립기념식은 김남석 학교법인 이사장, 신일희 총장, 이재하(서양화·74학번) 총동창회장, 박승호 계명문화대 총장을 비롯한 교내 구성원 및 귀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코로나19에 따른 거리두기 수칙으로 인해 인원 참석이 제한됐던 이전과 달리 이번 창립기념식은 방역지침 변경에 따라 많은 인원이 참석했다. 강경문 총무부처장의 개식 선언으로 시작된 창립기념식은 계명금장 수여, 교직원 포상, 기념사 및 축사, 축가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본교 창립 123주년을 맞아 업적이 우수한 교수와 직원들에 대한 시상식이 이루어졌다. 이번 수상자 명단에는 총 75명의 교직원이 이름을 올렸으며, 계명금장 3명, 비사교수 2명, 공로상 3명, 업적우수상 42명, 모범상 16명, 계명대학교 출판문화상 2명, 외국인교수 우수교육상 3명, 학생지도 우수교원상 4명이 각각 수상했다. 신일희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몇 해 동안 팬데믹 상황으로 다 같이 모여 창립 기념행사를 가지지 못했는데 오늘 한자리에 모일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창립기념일은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