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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1학기 교·직원 퇴임식

교원 15명, 직원 6명 퇴임

 

지난 8월 28일 우리학교를 위해 헌신해 온 교직원들의 노고를 기리는 퇴임식이 열렸다.


오전 11시 행소박물관 시청각실에서 열린 ‘2025학년도 1학기 직원 퇴임식’에서는 김명남(43년 6개월 근속), 김태화(42년 7개월 근속), 이현미(41년 6개월 근속), 김순자(40년 6개월 근속), 양봉석(35년 5개월 근속), 조상도(34년 근속) 선생이 퇴임했다.


이어 오후 3시 의양관 운제실에서는 ‘2025학년도 1학기 교원 퇴임식’이 열려 김승민(독일유럽학·32년 6개월 근속) 교수를 비롯한 14명의 교원이 퇴임을 맞이했다. 남재열(컴퓨터공학·30년 6개월 근속) 교수는 “비록 저희는 교단을 떠나게 됐지만, 언제나 학교의 발전과 영예를 마음 깊이 응원하겠다.”고 퇴임사를 전했다.


신일희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한 분 한 분의 노고로 지금의 계명이 만들어졌다. 그동안 계명인으로서 최선을 다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학교를 위해 힘쓴 퇴임 교직원들에 공로상 및 퇴임패가 전달됐다. 또 일부 교직원에게는 우리나라 교육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등 정부 포상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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