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교목실 주관 10월 계명가족예배가 아담스 채플 대예배실에서 열렸다. 설교를 맡은 이창우(월배교회·원로목사) 목사는 “모두가 합심하여 기도하며 더불어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한다면 우리 학교는 반드시 발전할 것이다”고 말했다.
지난 6일 박수원 오르가니스트의 오르간 독주회가 열렸다. 이번 독주회에서는 오르간 연주뿐만 아니라 연주곡의 배경설명도 함께 덧붙였으며, Jan Pieterzoon Sweelinck의 Hexachord Fantasia(헥사코드 판타지아) 등을 연주했다.
지난 9월 21일 열린 수성구청장기 유도대회에서 경찰행정학과 유도동아리 ‘불멸’이 대학·일반 단체전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모두 차지했다. 정이나(경철행정·3) 회장은 “유도전공자 등 쟁쟁한 경쟁팀 가운데 우수한 성적을 거둬 기쁘다”고 말했다.
지난 1일 영암관 354호에서 제 42회 대학인의 역사읽기가 전근대사회의 의사소통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강연을 맡은 김무진(사학·교수)교수는 왕과 관료, 수령, 양반, 백성들의 상호 의사소통 시도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 1일 총학생회와 음악·공연 예술대학학생회가 주최한 ‘2008 음악이 흐르는 정오’가 음악·공연 예술대학 1층 로비에서 열렸다. 음악공연을 쉽게 전달하고자 마련된 이번 공연은 관현악과 학생들이 맡아 영화음악 등의 대중적인 곡을 연주했다.
지난 9월 30일 의양관 118호에서 경영정보학과 주최 창업세미나가 ‘카페로 창업하고 평생직장 만들기’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번 행사는 김동현 펀엔터테인먼트 대표와 김영문(경영정보학·교수)교수가 맡아 강연을 진행했다.
‘제 5회 정기 파이프오르간 연주회’가 지난 9월 29일 아담스채플 대예배실에서 열렸다. 이번 정기 연주회에는 최한미, 김선령, 장우정, 조혜린, 김은영 오르가니스트가 초청돼 기존의 클래식연주를 비롯해 장구와 협주하여 아리랑을 선보였다.
지난 26일 제 85회 계명경영특강/CEO 포럼이 의양관 118호에서 열렸다. 강연을 맡은 신한맥쿼리금융자문 황우곤 부대표는 ‘투자은행 업무의 이해와 실제:맥쿼리 사례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투자은행 업무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 9월 24일 제 55회 문학·예술포럼이 ‘왜 쓰는가, 무엇을 쓸 것인가’라는 주제로 영암관 354호에서 열렸다. 강연을 맡은 강영숙 소설가는 “문학이란 대단한 것이 아니라 한 시기를 견딜 수 있게 해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4일 일본 퓨전 퍼포먼스 그룹 바티홀릭의 공연이 행소박물관 시청각실에서 열렸다. 일본 전통 북, 춤, 전통타악기로만 연주된 이번 공연에서 바티홀릭은 “일본의 음악을 즐겁게 들어 달라”며 공연을 진행했다.
지난 23일 행소박물관 시청각실에서‘인더스 문명과 미술의 발달’이라는 주제로 행소박물관 화요공개강좌가 개최됐다. 이번 강좌는 동국대 고고미술사학 전봉진 교수가 강연을 맡았으며, 앞으로 인도문화와 미술에 대해 강연이 이어질 계획이다.
지난 9월 23일 제 13차 명사초청 현대중국포럼이 ‘중국에 대한 재인식과 대응 방식의 전환’이란 주제로 열렸다. 강연을 맞은 건흥리서치 모영주 대표는 중국에 대한 관념적 경향으로 사회주의 계획 경제, 감탄과 멸시 등을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