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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천 2백만 원의 상금 수여

2008 교원그룹 Kreative Competiotion

2008 교원그룹 Kreative Competition
● 분류 : 마케팅, 디자인/플래시
● 기간 : 2008. 5. 30일 까지

교원그룹이 주최하는 ‘Kreative Competition’은 국내외 2년제 이상 대학(원)생을 대상으로(단, 박사과정 제외) 마케팅 분야와 캐릭터 분야의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개인 혹은 3인 이내의 팀으로 참가가 가능하며, 각 분야 대상 수상자에게는 7백만 원의 상금이, 최우수상에는 3백만 원, 우수상에는 1백만 원과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참가신청 기간은 5월 30일(금)까지다.
문의 : www.kreative.co.kr
novadj@kyowon.co.kr
02)397-92212008 LG글로벌챌린저 모집
● 분류 : 체험기/사용후기, 학술/논문
● 기간 : 2008. 5. 9일 까지2008 아모레 퍼시픽 에코디자인 페스티벌 공모전
● 분류 : 디자인/플래시
● 기간 : 2008. 5. 16일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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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AI] AI 킬러 활용법 – AI 검사기로 AI 글을 ‘내 글’로 바꾸기 “AI 검사기를 돌렸더니 ‘AI 생성 의심 90%’가 나왔습니다.” 한 교수의 말에 학생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정작 학생은 “저 AI 안 썼어요”라고 항변하지만, 검사 결과는 이미 교수에게 부담과 의심을 던져놓은 뒤다. AI 시대의 글쓰기는 교수도, 학생도 어느 한쪽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 방식, 글쓰기, 평가 방식이 새롭게 바뀌는 과도기적 상황 속에서 모두가 혼란을 겪고 있다. ● 교수도 난감하고, 학생도 난감하다 AI 검사기는 문장 패턴과 구조를 기반으로 ‘AI일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절대적이지 않다. 교과서적 표현이나 정제된 문장을 자주 쓰는 학생일수록, 혹은 정보 기반 개념 정리를 하는 글일수록 AI 문체와 유사하게 보일 수 있다. 교수들은 “결과만 믿자니 학생이 억울해 보이고, 학생 말을 그대로 믿자니 책임이 생기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성실하게 썼는데 AI 비율이 높게 나오면 억울함과 불안감이 뒤따른다. ‘AI에게 개념만 물어보는 것도 AI 사용인가?’, ‘교정 기능은 어디까지 허용인가?’ 학생들은 AI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경계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느낀다. AI 검사기에서 오해가 생기는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