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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요금은 얼마인가요?

우리학교 주차요금체계는 ‘정기권’과 ‘주차권’으로 나뉜다.
정기권의 경우 학내 구성원(교직원·학부생·대학원생·조교 등)이면 발급이 가능한데, 학부생의 경우 신청기간 내에 동문 관리소나 남문 학생주차장 관리실에 가서 신청을 하고 국제교육센터 1층이나 동문 관리소에서 스티커를 발급받아야 한다. 학부생들은 동문과 남문에 위치한 학생 주차장에만 주차할 수 있으며, 그 외 사람들은 일반주차장 이용이 가능하다. 정기권의 경우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발급했으며, 이 정기권은 8월 21일까지 유효하다.

주차권은 쉽게 주차요금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주차요금의 경우 주중 요금과 주말 요금으로 세분화 된다. 주중 30분미만 주차일 경우는 8백 원, 30분 이상의 경우에는 10분당 2백 원의 추가요금을 내야한다. 주말의 경우 3시간미만 주차 시 1천원, 3시간 이상 주차 했으며 입차한 날의 24시간이 되기 전에 출차 할 경우 시간에 관계없이 2천원을 징수한다. 단, 10분 내로 출차하는 차량에 대해서는 주차료를 징수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 경우 같은 문을 통해 출차 해야 하는 등 몇 가지 조건을 충족시켜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주차관리소장 정준호씨는 “10분 내로 출차하는 차량의 경우 자신이 그 조건을 충족하는지를 살피고 혜택을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아울러 성서캠퍼스 학생들이 대명캠퍼스에 갈 경우 주차료를 받는 것에 대해 “대명캠퍼스의 경우 학생전용 주차장이 없기 때문에 정기권을 발급할 수 없어 요금을 징수할 수밖에 없다”며 “개선의 필요성이 느껴진다”고 답변했다.
최근 비사광장에 주차요금이 궁금하다는 내용의 글들이 게재됐다. 아울러 매년 주차요금 관련 문의가 제기되고 있다.

현재 우리학교 주차관리는 유료제로 이뤄지고 있으며, 외부용역업체가 주차관리를 맡고 있다. 이에 주차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정준호 주차관리소장을 만나 우리학교 주차요금에 대해 알아보았다.




[가까운 AI] 지금 우리에게 다가온 미래, 올해부터 시행되는 ‘인공지능기본법’이란 무엇인가? 요즘 ChatGPT를 모르는 사람을 찾기 힘들다. 학생들도 스마트폰만 있으면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단어 검색도 하고 자신의 일상을 ChatGPT와 공유하기도 한다.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 기술의 활용은 일상의 전 범위에 침투해 있고 우리나라도 인공지능에 관한 기본법을 2024년 12월 국회에서 통과시켰다. 바로 여러분이 아시는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이하 인공지능기본법)’이다. ● 인공지능기본법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인공지능법을 연구하는 사람으로서 작년 한 해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이 바로 이것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인공지능기본법은 사용자를 보호하고 인공지능산업 발전을 위한 취지로 만들어진 법이다. 그러나 학술적으로 구체적인 면에서는 개정의 문제점을 안고 있기도 하다. 학술적인 문제점은 학자들의 몫이니 가장 핵심적인 개념 중 하나인 ‘고영향 인공지능’이라는 개념만을 소개해 드리고자 한다. 이 법에서는 고영향 인공지능의 개념을 ‘사람의 생명, 신체의 안전 및 기본권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거나 위험을 초래할 우려가 있는 인공지능시스템으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의 영역에 활용되는 것’이라고 상정했다. ● 고영향 인공지능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