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31일 TMR센터와 일본 교토대 화학연구소 간의 MOU협정식이 TMR센터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번 협정을 통해 우리대학은 위 연구소와 연구프로젝트 공동수행, 과학기술관련 정보공유 등의 교류를 하게 된다.
지난 3월 31일 영상애니메이션과와 사진영상디자인과가 공동 주최한 ‘뉴욕 SVA 해외명사 초청특강’이 열렸다. 강연은 ‘창의적 디자인과 뉴욕 Trends’란 주제로 진행됐으며, 앤드류 장 SVA 국제교류팀장이 강연을 맡았다.
지난 3월 28일, (사)계명 1% 사랑나누기와 환경대학 교직원 및 학생 3백여 명이 충남 태안군 원북면 황촌리로 봉사활동을 떠났다. 교목실 변성준 씨는 “봉사활동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지난 27일 독일어문학과가 주최한 제 21회 ‘Stammtisch Deutsch’가 인터내셔셜라운지에서 열렸다. ‘독일의 부활절 경험하기’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달걀꾸미기 등 독일의 부활절 풍습을 경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6일 제 52회 문학·예술포럼이 ‘두 개의 질문’이란 주제로 영암관 354호에서 열렸다. ‘사람을 믿다’ 등을 집필한 권여선 작가는 ‘왜 소설을 쓰게 되었는가’와 ‘소설을 어떻게 쓰는가’로 나눠 강연을 진행했다.
지난 26일 교수학습지원센터 주최 ‘실용글쓰기’워크숍이 바우어관 시청각실에서 열렸다. 이번 워크숍은 이은숙(교양과정부·초빙전임강사)교수가 맡아 진행했으며 이력서, 레포트 등을 효과적으로 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지난 25일 TMR센터와 한국식품연구원의 ‘학연 교류 협정식’이 본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협정식은 폭넓은 연구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우리대학은 위 연구원과 석·박사과정 및 연구 상호교류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우리대학 간호대학이 지난 2월 20일 미국 Colorado Christian University(콜로라도 크리스틴 대학)와 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이 협정은 교육 및 문화 교류를 위한 것으로 우리대학은 위 대학과 협동 연구, 학회 참여 등의 활동을 함께하게 된다.
지난 20일 계명리서치센터 주최 2008학년도 봄학기 콜로키움이 ‘국제결혼 이주여성에 대한 문화사회학적 접근’이란 주제로 열렸다. 최종렬(사회학·조교수)교수는 “이번 콜로키움을 계기로 학문소통의 장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18일 우리대학 전자화자동차부품지역혁신센터(이하 센터)와 (주)평화발레오가 산학연구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채천(기계·자동차공학·부교수)센터소장은 “센터를 통해 인력양성, 신규개발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늘 오후 5시부터 ‘제 492회 목요철학세미나’가 영암관 354호에서 열렸다.이번 세미나에는 김진엽(서울대·미학과)교수가 초청돼 ‘예술에 대한 미학적 답변의 역사’란 주제로 강연했다. 김진엽 교수는 “그리스 고전주의 시대에는 모방론이, 18세기 낭만주의 시대에는 표현론이 등장했으며, 다음으로 작품 자체에 초점을 맞추는 형식론이 나타났다”며 영미 미학의 세 가지 예술 이론에 대해 설명했다.
오늘 오후 3시부터 ‘제62회 계명여성학세미나’가 대학원관 236호에서 열렸다.이번 세미나에는 김은실(이화여대·여성학·부교수)교수가 초청돼 ‘조선의 식민지 지식인 나혜석의 근대성을 질문한다’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김은실 교수는 “지금까지는 우리나라에 허난설헌이 있었고, 나혜석이 있었다고 그들의 존재에 대해 가르치기만 했다”며 “이제는 그 존재에 대해 알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질문을 가져야 할 때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