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3.7℃
  • 맑음강릉 9.1℃
  • 연무서울 6.6℃
  • 박무대전 5.0℃
  • 맑음대구 8.7℃
  • 맑음울산 10.5℃
  • 맑음광주 6.4℃
  • 맑음부산 10.7℃
  • 맑음고창 2.4℃
  • 맑음제주 9.5℃
  • 맑음강화 4.3℃
  • 맑음보은 1.6℃
  • 맑음금산 2.2℃
  • 맑음강진군 4.5℃
  • 맑음경주시 7.9℃
  • 맑음거제 8.7℃
기상청 제공

계명문학상 공지

제42회 계명문학상 당선작 및 심사위원 발표

  • 작성자 : 정재호
  • 작성일 : 2022-11-30 14:51:24

42회 계명문학상 당선작 및 심사위원 발표

 

 제42회 계명문학상의 부문별 당선작과 심사위원을 알려드립니다.


 대학문학상 사상 최고의 권위와 최대의 규모로 대학문단을 이끌고 있는 계명문학상에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제42회 계명문학상은 시, 단편소설, 극문학 등 총 3개 부문의 공모를 진행하여 각 부문 당선작 1편을 선정하였습니다. 응모해주신 문학도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당선되신 세 분에게 축하를 드립니다. 



<제42회 계명문학상 수상작 발표> 

 

● 시 부문 당선 <향기 나는 집>

권승섭 (명지대학교·문예창작학과) (상장 및 부상 300만원)


********************************************************


● 단편소설 부문 당선 <입추(立秋)>

오채원 (서울예술대학교·미디어창작학부) (상장 및 부상 500만원)


********************************************************


● 극문학 부문 당선  <전화벨이 울리고>

김송미 (서울예술대학교·극작전공) (상장 및 부상 300만원)


********************************************************


<제42회 계명문학상 심사위원 발표> 


● 시 부문

   서영희(서영처) 님 (계명대학교, Tabula Rasa College, 교수 / 시인)
   이태수 님 (전 대구매일신문 논설주간 / 시인)
   송찬호 님  (대산문학상 및 이상시문학상 수상 등 / 시인)


● 단편소설 부문

   김영찬 님 (계명대학교국어국문학전공교수 /평론가)

   백가흠 님 (계명대학교, 문예창작학과교수 / 소설가)

   임현 님 (젊은작가상 대상 수상 등 /소설가)


● 극문학 부문

   김윤미 님 (계명대학교문예창작학과교수 / 극작가)

   고연옥 님 (한국예술종합학교, 극작과, 교수 / 극작가)


※ 좋은 작품 선정을 위해 열정을 다해주신 심사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수상작은 계명대신문 1193(2022.12.05. 발행)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단, 계명대신문 1193호는 온라인에서 제공되지 않습니다.



<제42회 계명문학상 시상식 및 세미나 안내> 

● 시상식 및 세미나

   ㆍ일시 : 2022년 12월 6일 (화) 오후 3시

   ㆍ장소 : 계명대학교 행소박물관 시청각실

   ㆍ초청 강사 

      - 임현 님(젊은작가상 대상 수상 등 /소설가)

       - 연제: "소설의 윤리, 소설가의 논리"


계명대학교 계명문학상 운영위원회

네티즌 의견 0





[가까운 AI] 지금 우리에게 다가온 미래, 올해부터 시행되는 ‘인공지능기본법’이란 무엇인가? 요즘 ChatGPT를 모르는 사람을 찾기 힘들다. 학생들도 스마트폰만 있으면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단어 검색도 하고 자신의 일상을 ChatGPT와 공유하기도 한다.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 기술의 활용은 일상의 전 범위에 침투해 있고 우리나라도 인공지능에 관한 기본법을 2024년 12월 국회에서 통과시켰다. 바로 여러분이 아시는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이하 인공지능기본법)’이다. ● 인공지능기본법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인공지능법을 연구하는 사람으로서 작년 한 해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이 바로 이것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인공지능기본법은 사용자를 보호하고 인공지능산업 발전을 위한 취지로 만들어진 법이다. 그러나 학술적으로 구체적인 면에서는 개정의 문제점을 안고 있기도 하다. 학술적인 문제점은 학자들의 몫이니 가장 핵심적인 개념 중 하나인 ‘고영향 인공지능’이라는 개념만을 소개해 드리고자 한다. 이 법에서는 고영향 인공지능의 개념을 ‘사람의 생명, 신체의 안전 및 기본권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거나 위험을 초래할 우려가 있는 인공지능시스템으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의 영역에 활용되는 것’이라고 상정했다. ● 고영향 인공지능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