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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되돌아보는 우리학교 창립 115주년

계명 역사 조명과 비전 제시로 창립 의의 되새겨


창립 115주년 선포식_지난 9월 1일 의양관 운제실에서 신일희 총장, 권영진 대구시장, 학교설립 관계자 등 1백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학교 창립 115주년 선포식이 진행됐다.
오페라 ‘나부코’_우리학교 교수들이 직접 제작에 참여한 창립 115주년 기념 오페라 ‘나부코’가 지난 9월 1일부터 4일까지 계명아트센터에서 열렸다.
계명가족합창제_우리학교 작곡과 합창단, 피아노과 합창단, 동산의료원 성가합창단 등 8개 팀이 참여한 ‘계명가족합창제’가 지난 9월 2일 아담스채플에서 열렸다.
쿠르만가즤 카작 국립음악원 오케스트라 초청 연주회_지난 9월 12일 우리학교와 교류협정을 체결한 쿠르만가즤 카작 국립음악원의 오케스트라가 초청돼 계명아트센터에서 연주회가 열렸다.
쇼팽음악대학교 심포니 오케스트라 초청 합동 연주회_지난 9월 18일 폴란드 국립쇼팽음악대학교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초청해 우리학교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쇼팽광장 야외특설무대에서 합동 연주회를 펼쳤다.
신태식 박사 10주기 추모전_‘자유와 신념의 교육 선구자-동산 신태식 박사 10주기 추모전’이 지난 9월 1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월 29일까지 행소박물관 1층 동곡실에서 열렸다.
2014 계명국제패션쇼_지난 9월 25일 우리학교 패션디자인과가 주최하는 ‘2014 계명국제패션쇼’가 대구역 광장에서 열렸다.
명예박사학위 수여식_지난 9월 26일 아담스채플에서 열린 ‘명예박사학위 수여식’에서 신일희 총장이 김남석 계명문화대학교 총장과 하춘수 전 DGB금융그룹 회장 겸 대구은행장에게 명예박사학위를 수여했다.
제1회 동천포럼_기독교대학인 우리학교의 설립정신을 구현하고 지역 교계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학술행사인 ‘제1회 동천포럼’이 지난 9월 29일 동천관 국제세미나실에서 진행됐다.
계명 아티스트 서울 연주회_우리학교 음악공연예술대학 교수들로 구성된 계명 아티스트 연주회가 지난 10월 6일 서울 예술의전당 IBK홀에서 열렸다.
2014 국제문화주간_학생들에게 세계의 문화, 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린 ‘2014 국제문화주간’이 지난 10월 6일부터 10일까지 성서캠퍼스 일대에서 진행됐다.
‘계명대학교의 날’ 기념 야구응원_우리학교 창립 115주년을 대외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지난 10월 9일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린 경기에 우리학교 교직원, 동문, 재학생들이 시구와 시타, 응원에 참여했다.
제4회 계명가족회사 CEO 초청 골프대회_우리학교와 가족회사 간 유대관계를 지속하고 실질적인 산학협력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10월 20일 경산 인터불고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동문가족 모교방문 및 캠퍼스 걷기대회_지난 10월 18일 우리학교 동문 및 가족들이 참여한 ‘동문가족 모교방문 및 캠퍼스 걷기대회’가 성서캠퍼스 일대에서 진행됐다.
제2회 동산포럼_우리나라 고등교육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된 ‘제2회 동산포럼’이 국내외 교육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한 가운데 지난 10월 24일 동천관 국제세미나실에서 열렸다.
미술대학 동문초대전_올해로 50주년을 맞은 미술대학의 역사와 역량을 조명하기 위해 지난 10월 27일부터 11월 7일까지 극재미술관 제1,2전시실에서 미술대학 동문초대전을 개최했다.
동산의료원 무료 건강강좌_지난 10월 29일 신바우어관 멀티미디어실에서 동산의료원이 우리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취업준비와 관련한 무료 건강강좌를 진행했다.
실크로드 인문학 국제학술회의_실크로드중앙아시아연구원이 주관한 ‘실크로드 인문학 국제학술회의’가 지난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의양관 운제실에서 열렸다.
제4회 계명산학협력 포럼_지난 11월 18일 세인트웨스튼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 행사에 신일희 총장, 에스엘(주) 이충곤 회장, 삼보모터스(주) 이재하 회장을 비롯한 우리학교 가족회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창립 115주년 기념 음악회_지난 11월 27일 우리학교 교수 및 학생으로 구성된 계명합창단과 계명오케스트라가 참여한 ‘창립 115주년 기념 음악회’가 계명아트센터에서 열렸다.




[가까운AI] AI 킬러 활용법 – AI 검사기로 AI 글을 ‘내 글’로 바꾸기 “AI 검사기를 돌렸더니 ‘AI 생성 의심 90%’가 나왔습니다.” 한 교수의 말에 학생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정작 학생은 “저 AI 안 썼어요”라고 항변하지만, 검사 결과는 이미 교수에게 부담과 의심을 던져놓은 뒤다. AI 시대의 글쓰기는 교수도, 학생도 어느 한쪽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 방식, 글쓰기, 평가 방식이 새롭게 바뀌는 과도기적 상황 속에서 모두가 혼란을 겪고 있다. ● 교수도 난감하고, 학생도 난감하다 AI 검사기는 문장 패턴과 구조를 기반으로 ‘AI일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절대적이지 않다. 교과서적 표현이나 정제된 문장을 자주 쓰는 학생일수록, 혹은 정보 기반 개념 정리를 하는 글일수록 AI 문체와 유사하게 보일 수 있다. 교수들은 “결과만 믿자니 학생이 억울해 보이고, 학생 말을 그대로 믿자니 책임이 생기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성실하게 썼는데 AI 비율이 높게 나오면 억울함과 불안감이 뒤따른다. ‘AI에게 개념만 물어보는 것도 AI 사용인가?’, ‘교정 기능은 어디까지 허용인가?’ 학생들은 AI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경계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느낀다. AI 검사기에서 오해가 생기는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