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0일 다문화사회 연구 및 교육센터가 주관한 다문화사회 소연구회의 콜로키움이 국제교육센터 346호에서 열렸다. 이날 콜로키움은 권민균(유아교육학·교수) 교수가 맡았으며 ‘다문화가정 유아교육의 현황’이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지난 7월 15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 13회 제주국제관악제에 관현악과 계명심포니밴드가 전국대학 중 유일하게 초청되었다. 공연을 이끈 노경민(관현악·4) 학생대표는 “국제관악제에서 공연을 함과 더불어 우리대학을 알리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지난 8월 26일 음악공연예술대학 해담콘서트 홀에서 한국학술진흥재단이 주최하고 논리윤리교육센터가 주관한 ‘석학과 함께하는 인문강좌’가 열렸다.이날 초청 강사는 미국 시카고대학 마사 누스바움(법학·윤리학 교수) 교수가 맡았으며 ‘자유민주주의와 관용의 정신’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지난 10일, 국제교육센터 한국어학당 주최로 ‘제4회 외국인학생 한국노래부르기’대회가 시청각실에서 개최됐다. 강사 30명, 학생 2백50명이 참가한 이번행사는 한국어학당 정은주 강사와 범신성 씨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 대해 엄우용(교육학, 부교수) 한국어학당 소장은 “언어를 배울 때 그 나라 노래로 배우는 것은 좋은 공부방법 중 하나”라고 밝혔다. 한편, 1등을 수상한 중국학생 송군검 씨는 “평소에 한국어연습을 잘 해왔기 때문인 것 같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지난 13일 제 7회 연극예술과 정기공연이 음악·공연예술대학 블랙박스 소극장에서 열렸다.이 날 공연에는 헨릭 입센의 ‘유령’을 연극했으며 강렬한 사회적 비판의식과 인물들의 아이러니함을 피아노 반주와 함께 선보였다.또한 연극예술과는 오는 24일부터 양일간 진행되는 제 16회 젊은 연극제에 참가해 ‘유령’을 공연할 예정이다.
지난 4일 제 41회 대학인의 역사읽기가 ‘흑사병과 유럽 사회의 변동’이란 주제로 영암관 354호에서 열렸다. 강연을 맡은 남종국(동국대·사학·교수)교수는 흑사병의 역사적 의미와 전개, 유럽 사회에 미친 영향 등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 5월 30일, 제 7회 교양도서 독후감 경시대회 시상식이 열렸다. 이번 경시대회는 총 2백94편의 응모작 가운데 최우수상 1편, 우수상 3편, 가작 50편을 선정했고, 최우수상은 이예린(자율전공부 사회계열·1)씨가 수상했다.
지난 5월 29일부터 일주일간 텍스타일디자인학과 졸업전시회가 ‘3ROOMS’라는 주제로 대명캠 극재미술관에서 열렸다. 이날 전시회는 ‘과거의 시간 속에서’, ‘현재의 즐거움’, ‘도심 속의 자연’이란 테마로 진행됐으며 2백여 점의 작품이 전시됐다.
지난 29일, 만학도기부금 전달식이 본관 3층 접견실에서 열렸다. 발전기금 1억원을 기부한 (주)라온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박재숙(경영학·4)씨는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전달 소감을 밝혔다.
지난 29일, 동산 도서관과 주한미국대사관의 ‘Window On America’ 프로그램 공동참여 협정식이 동산 도서관 7층 영상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협정식 전에 미국학과 관련도서 기증식이 있었다.
지난 27일, ‘제64회 계명여성학세미나’가 대학원 236호에서 열렸다. ‘한국 모더니티의 기원적 풍경 : 이상의시 제1호’라는 주제로 김홍중(대구대·교수)교수가 한국 모더니티의 특이성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 26일 글로벌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GSEP)주최, 무역전문가 초청특강이 사회관 228호에서 열렸다. 이날 강연에는 다칸코프 인드레이 서울 젤라텍스 코리아 대표이사가 초청돼 ‘러시아지역 무역과 비즈니스 관계’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