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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모집● 2012 계명대신문사 57기 수습기자 모집

  • 작성자 : gokmu
  • 작성일 : 2012-04-15 21:30:53
  • 조회수 : 598

 

2012 계명대신문사 57기 수습기자 모집

 

“그대의 펜으로 세상을 뒤엎어라”

 


- 신문사에서 함께하는 순간 순간

계명대신문 기자 모두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

 

 

계명대신문/ 열정을 가진 취재기자, 순간을 영원히 기록하는 사진기자

www.gokmu.com/ 뉴미디어를 이끌 미디어 전문기자

계명대신문 제작국/ 전자출판 분야의 전문 편집기자

 


1. 모집대상 : 1학년(2012년도 신입생)

 

2. 모집인원 : 00명

 

3. 모집기간 : 2012년 4월 30일(월) 오후 6시까지 (시간엄수)

 

4. 선발방법 : 서류전형/면접

 

5. 면접일/합격자발표 : 개별통보

 

6. 모집부서 :

․ 편집국(취재기자/사진기자/만화기자)

․ 제작국(디자인 및 편집기자)

․ 전자신문국(인터넷 미디어 전문기자)

 

7. 복지혜택 :

·취재·편집·교정·청탁·매킨토시교육/장학금/활동비/원고료/해외연수/방중교육

·학내외 저명인사와 만남/개인업무환경/졸업후 경력증명서발급 등

 

8. 제출서류/제출처 :

․ 제출서류: 제 57기 수습기자 지원서/지도교수 추천서/자기소개서

․ 원서교부: 계명대신문사(바우어관 1220호)/ www.gokmu.com 공지사항

․ 제 출 처:

   가. 방문접수: 계명대신문사 기자실(바우어관 1220호)

   나. 온라인접수: www.gokmu.com에서 다운받은 후 메일(kmup@kmu.ac.kr)로 제출

․ 문 의 처: 580-5733(편집국)

․ 홈페이지: 계명대신문사 전자신문 www.gokmu.com

 

 


신문은 능력이 아니라 열정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2012. 4.

대학에서 만난 유익한 즐거움

계명대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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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부캐’를 던져라 ‘부캐’라는 말을 결혼식에서 신부가 드는 작은 꽃다발을 지칭하는 부케(bouquet)로 혼동했다면 트렌드에 둔감한 사람으로 취급받을 수 있다. ‘부캐’는 요즘 방송가에서 소위 ‘뜨는’ 신조어로 부(附)캐릭터를 줄여서 부르는 말이다. 온라인 게임에서 자신의 역할을 대신하는 캐릭터를 본(本)캐릭터라 부른다면, 부캐릭터는 원래 사용하던 것이 아닌 다른 부차적 캐릭터를 말한다. 쉽게 말하자면 자신이 주로 하는 일인 본업과 가끔씩 하는 부업 정도로 ‘본캐’와 ‘부캐’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작금의 코로나19 시대 방송계에서는 본업보다 부업이 더 각광받는다. 먼저 ‘부캐’하면 이 용어를 유행시킨 개그맨 유재석을 빼놓을 수 없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그는 개그맨 유재석이 아닌 트로트 가수 ‘유산슬’, 혼성 댄스 그룹 ‘싹3’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추대엽은 자신의 본업인 코미디언보다 지금의 ‘부캐’인 ‘카피추’로 유튜브에서 더 유명해졌다. 이런 인기는 부캐릭터 선발대회라는 별도의 예능 프로그램을 탄생시키기도 한다. 이쯤 되면 부업이 본업이 된다. 이는 비단 연예인들에 국한되는 얘기가 아니다. 직장을 가진 일반인들이 퇴근 후 ‘부캐’로 변신하는 경우도 많다. 기획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