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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8호 학사Q&A]

전과?

Q: 제가 2학년인데, 지금 전공하고 과목과 제가 희망하는 진로가 안 어울리는 것 같아요. 전과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A: 아! 그랬구나. 등록횟수가 2-4회인 재학생들은 전과 신청을 할 수 있어. 1년에 2회 신청할 수 있는데, 1학기에는 4월에 신청할 수 있고 2학기엔 10월에 신청할 수 있던데.

Q: 정말요? 곧 신청 기간이네요 ㅠ 어디서 신청해요 선배?

A: 아 그거, 에드워드 시스템 > 학사행정 > 전과 > 전과신청을 누르면 신청할 수 있는 페이지가 열려. 에드워드 시스템에서 신청하고 교무∙교직 팀에 방문해서 신청서 접수하고 전형료도 납부해야 완전히 전과신청이 된 거니까 참고해.

Q: 감사해요 선배! 더 자세한 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있을까요?

A: 4월에 학교 홈페이지에 공지가 뜰 테니까 그 때 확인하면 될 것 같아!
아니면 계명대학교홈페이지 학사 홈페이지를 활용해서 찾아봐도 돼 ㅋㅋㅋ




[가까운AI] AI 킬러 활용법 – AI 검사기로 AI 글을 ‘내 글’로 바꾸기 “AI 검사기를 돌렸더니 ‘AI 생성 의심 90%’가 나왔습니다.” 한 교수의 말에 학생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정작 학생은 “저 AI 안 썼어요”라고 항변하지만, 검사 결과는 이미 교수에게 부담과 의심을 던져놓은 뒤다. AI 시대의 글쓰기는 교수도, 학생도 어느 한쪽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 방식, 글쓰기, 평가 방식이 새롭게 바뀌는 과도기적 상황 속에서 모두가 혼란을 겪고 있다. ● 교수도 난감하고, 학생도 난감하다 AI 검사기는 문장 패턴과 구조를 기반으로 ‘AI일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절대적이지 않다. 교과서적 표현이나 정제된 문장을 자주 쓰는 학생일수록, 혹은 정보 기반 개념 정리를 하는 글일수록 AI 문체와 유사하게 보일 수 있다. 교수들은 “결과만 믿자니 학생이 억울해 보이고, 학생 말을 그대로 믿자니 책임이 생기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성실하게 썼는데 AI 비율이 높게 나오면 억울함과 불안감이 뒤따른다. ‘AI에게 개념만 물어보는 것도 AI 사용인가?’, ‘교정 기능은 어디까지 허용인가?’ 학생들은 AI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경계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느낀다. AI 검사기에서 오해가 생기는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