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부터 5일간 2008학년도 1학기 동아리 가두모집이 바우어관 앞에서 실시됐다. 이번 가두모집에는 다양한 분과에 포함된 61개의 동아리가 참가했으며 비사응원단, 계명무예회, 비트, 불카누스 등의 공연도 함께 진행되었다.
지난 11일 정오 오르간 음악산책이 아담스 채플에서 열렸다. 이번 연주회에는 노지혜 오르가니스트와 김남경 피아니스트가 ‘세상 험하고’, ‘샘물과 같은 보혈은’ 등 총 4곡의 듀엣연주를 선보였다.
지난 3월 10일 ‘동산도서관 국제교육센터 열람실 오픈식’이 국제교육센터 지하 1층 열람실에서 열렸다. 열람실은 약 1백54석 규모로 국제교육센터 B101호에 위치해 있으며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개방한다.
‘2008학년도 3월 계명 가족 예배’가 4일 아담스 채플에서 열렸다. 이번 예배에 초청된 임동진(열린문교회·담임목사)목사는 “이사야 43장 1절의 ‘너는 내 것이다’라는 말은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고, 항상 함께 하신다는 뜻이다”라고 말했다.
3월 7일 ‘2008학년도 교환장학생 및 SAF(The Study Abroad Foundation)프로그램 설명회’가 바우어관 증축동 멀티미디어실에서 열렸다.이번 설명회는 학생들에게 국제교류프로그램의 정확한 정보제공을 위해 열렸으며 지원기간, 구비서류, 비용 등 국제교육프로그램 지원절차에 대해 소개했다.담당자 국제부 홍진영 씨는 “어학연수를 생각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교환장학생 및 SAF프로그램은 경제적, 안정적인 면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설명회에 참여한 김미선(광고홍보학·2)씨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우리대학 국제교류프로그램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한편, 올해는 영어권, 러시아권, 중국어권을 포함해 9개의 교류대학이 더 늘어났으며, 4학년 2학기에도 해외대학에서 학점이수를 할 수 있게 됐다.
지난 6일, ‘명예철학박사학위수여식’에서 금난새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이 우리대학 명예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수여식에서 이진우 총장은 “금난새 음악감독은 클래식의 대중화와 음악에 대한 철학정신을 높이 평가해 명예철학박사 학위를 수여하게 됐다”고 말했다.금난새 음악감독은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기 위해 방문한 곳에서 명예철학박사 학위를 받게 돼 기쁘다. 명예철학박사 학위가 우리나라 음악의 발전을 위해 좀 더 노력하라는 의미라고 생각해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늘 오전 11시 30분, ‘2007학년도 발전기금 공로교직원 인센티브 시상식’이 본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시상식은 경과보고, 시상식, 인사말씀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인센티브 수상자는 신진교(경영학·조교수)교수, 하영석(경제통상학부·교수)교수, 김기석(공중보건학·조교수)공중보건학과장, 김종기 야구부 감독 등 총 17명이다.인사말씀에서 이진우 총장은 “여러분이 모금해주신 발전기금은 새로운 반세기를 건설하는데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3월 3일 ‘2008학년도 1학기 외국인 교환학생 오리엔테이션’이 본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은 전체 22명의 외국인 교환학생이 참가했으며 국제교류팀 소개, 교환학생들의 자기소개, 대구광역시와 우리대학 홍보 영상물 시청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오늘 11시 30분, 아담스 채플 대예배실에서 ‘2008학년도 3월(개강) 계명 가족 예배’가 열렸다.이번 예배에는 ‘너는 내 것이라’는 주제로 임동진(열린문교회·담임목사)목사의 말씀이 있었다. 임동진 목사는 “겉치레로 하나님을 믿는 척 했었는데 그로 인해 벌을 받고, 회개한 이후로는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고 있다”며 “이사야 43장 1절의 ‘너는 내 것이다’라는 말은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 계시고, 항상 함께 하신다는 뜻이다”라고 말했다.한편, 대명캠 ‘3월(개강) 계명 가족 예배’는 오는 6일 12시, 대명본관 101호에서 열릴 예정이다.
지난 2월 18일, 계명아트센터에서 전국 최초로 ‘실효성 있는 공연장 운영과 관객만족 전략’이란 주제로 하우스매니저 세미나가 열렸다.
우리대학 태권도특성화 사업팀이 전국 최초로 ‘고령친화적인 태권도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2007년부터 대구 서구지역 고령자(만 65세 이상)를 대상으로 서구복지회관에서 시범 운영 중인 ‘고령친화적인 태권도 프로그램’은 신체적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호흡법, 사출법, 발경법이라는 태권도 수련 방법과 체력 트레이닝을 혼합한 것으로, 근력, 지구력 등의 체력요소별 태권도 운동을 실시함으로써 고령자들의 부족한 체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고령자를 위한 태권도 프로그램의 총괄책임을 맡은 배영상(태권도학 · 교수) 교수는 “이 프로그램이 고령자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하고 “오는 29일, 미국 430개 계열사를 가진 헬스전문 회사 발리 피트니스(bally fitness)의 부회장 Tom Massimino를 만나 고령친화적인 태권도 운동을 소개하는데 이로 인해 우리 문화인 태권도를 널리 알릴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바람을 밝혔다.
지난 1일 국제교류팀에서 국제부 홈페이지(http://intl.kmu.ac.kr)를 오픈했다.국제부 홈페이지는 기존에 우리대학 홈페이지 학사/장학 안내 란을 통해 소개되던 국제화 프로그램을 좀 더 다양하고 깊이 있게 다루기 위해 국·영문 사이트로 나눠 운영된다. 국문사이트에는 외국인학생도우미 프로그램(Buddy Program), SAF(Study Abroad Foundation) 등 우리대학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유익한 프로그램이 안내되어 있고, 영문사이트에는 홈스테이(Host Family Program), 한국문화체험프로그램(Korean Cuiture Experience Program) 등 교환학생 및 일반 외국인들에게 제공되는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에 대한 자료가 마련되어 있다.하지만 Q&A게시판 등 일부 안내 란이 개설되지 않아 상당수의 학생들이 학사/장학 안내 란을 이용해 질문을 하고 있다. 이에 국제교류팀 신호철씨는 “국제부 홈페이지를 개설한지 얼마 되지 않아 미흡한 부분이 많다. 우리대학 학생들의 원활한 사용을 위해 홈페이지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한편 타대의 국제부 홈페이지를 살펴보면 영남대는 외국인 학생들이 자주 찾는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