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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학상 공지

제 32회 계명문화상 당선작 및 심사위원 발표

  • 작성자 : gokmu
  • 작성일 : 2012-05-27 19:27:01

 

 

제32회 계명문화상 당선작 및 심사위원 발표

 

 

 

청년문학도 여러분들의 열띤 성원에 감사드리며

 

응모해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번 제 32회 계명문화상 당선작과 심사위원은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 제32회 계명문화상 시부문 당선작 - 고양이


고양이

 

서귀옥(우석대학교 / 문예창작학과 / 4)

 

 

 

●제32회 계명문화상 소설부문 당선작 - 아버지가방에들어가신다

 


아버지가방에들어가신다
 
김세정(조선대학교 / 문예창작학과 / 2012년 2월 졸업)

 

 

***

 

시부문 1명, 소설부문 1명 각각 당선의 영예을 안았습니다.

 

 

당선되신 분께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좋은 작품을 보내주신 수 많은 문학도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

 

 

● 제32회 계명문화상 심사위원 소개

 

시 부문 : 장옥관 님

 

소설 부문 : 김영찬 님

 

우리 문단에 큰 기둥이신 심사위원분들께서 한 작품 한 작품 손수 읽으시면서

 

심사해주셨습니다.

 

심사위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

 

계명문화상은 이제 제 33회 계명문화상을 준비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과 질책을 고이 안고

 

내실있는 문학상으로 키워 나가겠습니다.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여러분 모두가 계명문화상의 주인이십니다.

 

 

***

제 32회 계명문화상에서 예심에 진출하신 분들은

본사에서 심사위원과 문인들이 함께 하는 '문화상 콜로키움'에 초대됩니다.

 

예심에 진출하신 분들 모두에게 개별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상 콜로키움'은 오는 6월 7일에 열립니다.

 

 

 

***

계명대신문사 / gokmu.com

 

 

 

201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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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부캐’를 던져라 ‘부캐’라는 말을 결혼식에서 신부가 드는 작은 꽃다발을 지칭하는 부케(bouquet)로 혼동했다면 트렌드에 둔감한 사람으로 취급받을 수 있다. ‘부캐’는 요즘 방송가에서 소위 ‘뜨는’ 신조어로 부(附)캐릭터를 줄여서 부르는 말이다. 온라인 게임에서 자신의 역할을 대신하는 캐릭터를 본(本)캐릭터라 부른다면, 부캐릭터는 원래 사용하던 것이 아닌 다른 부차적 캐릭터를 말한다. 쉽게 말하자면 자신이 주로 하는 일인 본업과 가끔씩 하는 부업 정도로 ‘본캐’와 ‘부캐’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작금의 코로나19 시대 방송계에서는 본업보다 부업이 더 각광받는다. 먼저 ‘부캐’하면 이 용어를 유행시킨 개그맨 유재석을 빼놓을 수 없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그는 개그맨 유재석이 아닌 트로트 가수 ‘유산슬’, 혼성 댄스 그룹 ‘싹3’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추대엽은 자신의 본업인 코미디언보다 지금의 ‘부캐’인 ‘카피추’로 유튜브에서 더 유명해졌다. 이런 인기는 부캐릭터 선발대회라는 별도의 예능 프로그램을 탄생시키기도 한다. 이쯤 되면 부업이 본업이 된다. 이는 비단 연예인들에 국한되는 얘기가 아니다. 직장을 가진 일반인들이 퇴근 후 ‘부캐’로 변신하는 경우도 많다. 기획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