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내빈여러분, 계명대학교 법인 임원 및 계명가족 여러분 저는 오늘 매우 송구스러운 마음으로 총장 취임의 자리에 다시 서게 되었습니다. 지난 수년간 계명의 이사장으로서 학교발전에 큰 힘이 되지 못하는 것을 늘 안타깝게 생각해 왔습니다. 그런 저를 다시 총장의 자리로 보내신 것은 과거 총장직을…
혼자서 무언가를 시작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지난 4일, 바우어관 앞에서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1인 시위를 벌인 도대철(교육학·3) 씨는 누군가가 하기 힘든 일을 먼저 행동했다는 점에서 학우들의 지지를 받았다. 그는 사전에 계획하고 1인 시위를 추진한 것은 아니라고 말하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최근 양과 질 모두에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우리대학 138학군단에 관해 138학군단장 방정원 대령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우리대학 138학군단은 어떤 곳?1965년 제 109학군단 분단으로 발족(5기입단)한 우리대학 학군단은 1977년 대명캠퍼스에 제 138학군단으로 창설, 1987년 성서 캠퍼스로…
우리대학 글로벌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Global Trade Specialist Education Program, 이하 GSEP)이 지난 5월 9일부터 12일까지 열린 ‘2008 밀라노 광학 박람회(International Optics, Optometry and Ophthalmology Exhibition, 이하 MIDO)’에 참가했다.…
지난 6일부터 오는 6월 1일까지 대구보건대 대구아트센터 인당박물관에서 김동기(회화·82학번) 작가가 ‘찬란한 슬픔’이라는 제목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개인전을 연다. 5개 전시실과 로비를 모두 사용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작게는 50호에서 크게는 1000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크기의 작품 1백80여 점…
그는 올해 18살이다. 아직 소년의 티를 채 벗지 못한 듯 수줍은 미소가 돋보이는 신정우군은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당당히 지난 2006년 2학기 수시에 합격해 현재 KIC FIS IR Major에서 공부를 하고 있다. 자신의 꿈을 위해 남들보다 한 발 먼저 대학생의 길을 걸은 신정우군을 만나보았다.·올해 18살, 어떻…
우리대학 자작자동차 동아리 ‘속도위반’팀이 미국자동차기술협회가 주관하는 ‘2008 SAE Baja Tennessee’에 한국대표로 출전했다. 지난 2004년부터 꾸준히 이 대회에 출전하고 있는 ‘속도위반’팀의 리더 김순동(기계·자동차공학·4) 씨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 보았다.·‘속도위반’…
대구광역시 장애인재활협회에서는 부모님의 장애 및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방과 후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하거나 대외활동을 자주 하지 못하는 장애가정 내 초등학생들을 위해 ‘장애가정 청소년 멘토링 학습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현재 우리대학 학생들도 참여해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데 그 중 멘토로…
“200:1의 경쟁률을 뚫고 ‘2007 대학생 동북아 대장정’에 선발된 정신욱 군을 인터뷰해주세요. 올해 참가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란 추천을 받은 정신욱(경영학·4) 씨를 만났다. 정신욱 씨는 지난 2007년 ‘대학생 동북아 대장정’에 선발되어 ‘영원한 고구려의 청년 고선지’라는…
초등학교, 중학교를 거쳐 대학까지 45년동안 교단에 서서 학생들을 가르쳐 온 신동수(화학공학·교수)교수.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신동수 교수와 ‘교직’과 ‘학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았다.·오랜 시간 교직에 몸담게 된 계기는?집안 형편이 좋지 않아 고등학교 졸업 후에 바로 취직할 수 있는 방…
지난 18일부터 오늘까지 우리대학에서는 학생들의 전공과 관련된 문화탐방 및 자원봉사의 경비 일부를 지원해주는 장학제도인 국외문화탐방 지원자를 모집하고 있다. 국외문화탐방은 우리대학 학생들의 국제적 감각을 배양하고 비전을 가진 세계적 인재를 양성하고자 실시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에 지…
수상소식을 전하던 사람이 “수상하셨는데, 기쁘지 않으세요?”라고 말했다며 김중혁 씨는 수상 소감을 들었을 당시를 회상했다. “잠결에 수상소식을 들어서 그런지 아무 느낌이 없었어요. 심지어 김유정문학상이라는 이름이 이상하고 비현실적으로만 들려서 무슨 소리인지도 몰랐어요” 한국현대문학사…
지난 11일 ‘CEO포럼’ 강연 차 우리대학을 방문한 삼성 에버랜드 안종환 상무는 성서캠퍼스는 처음 방문해 본다며 “시설과 규모 면에서 세계 유수 대학에 뒤지지 않을 만큼 좋았습니다. 이제 학교와 학생 모두가 합심해 학문의 수준을 끌어올리기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우리대학 회…
풀코스 31회 완주, 울트라마라톤(육상 경기에서 50km 이상을 달리는 장거리 달리기)100km 6회 완주. 이것은 김태배 장학복지팀장이 가지고 있는 기록들이다. 지난 2001년 4.19 교내마라톤 9.6km 완주를 시작으로 꾸준히 마라톤을 즐기고 있는 김태배 팀장은 인터뷰 다음날인 12일에는 마라톤 자원봉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