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1회 계명경영특강 및 CEO포럼이 지난 8일 의양관 118호에서 열렸다.이번 강연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재수 사장이 ‘미래사회변화와 대학시절의 과제’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이날 김재수 사장은 미래 유망사업인 농업에서 우리나라 우위를 점하기 위해 융·복합 및 고부가가치 등의 전략을 언급하며 “창조적 인재가 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기초지식을 쌓아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7일 독일어문학과 취업특강이 영암관 들메실에서 열렸다.이날 특강은 이영숙(ALIGNED&Associates)대표가 맡아 ‘나의 무한 가능성에 날개 달기’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이번 특강에서 이영숙 대표는 “현재 기업들은 기존 체계를 고수하는 인재보다 융통성 있는 인재를 원하고 있으며, 이러한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대학생활 때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스토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지난 8일 대구경북 언론광고학과 연합에서 주관하고 대구경북 언론학회가 후원하는 ‘제1회 대구경북지역 언론광고학과 연합학술제’가 신바우어관 멀티미디어실에서 열렸다.이번 행사는 지역 대학 간의 선의의 경쟁을 통한 소속감과 자부심을 키우고 화합과 단결심을 향상시키기 위해 열렸으며, 우리학교, 경북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대구대학교의 언론 및 광고계열 6개 학과가 참가했다.
● 인도는 힘이 세다 / 이옥순, 2013 (954 이옥순ㅇㄷ / 1층 임시자료실) 오늘날의 인도는 ‘빛나는 인도’, ‘떠오르는 인도’, 메이드 인 인디아‘ 등 자신감이 들어간 각종 구호가 춤을 추고, 21세기의 슈퍼파워가 되려는 열정이 도처에 감지된다. 돈과 힘을 가시하는 새로운 인간형도 나타났다. 이제는 그 누구도 인도를 무시할 수 없다. 인도는 여러 면에서 힘이 센 나라다. 머지않아 세계최대가 될 인구만 봐도 그렇다.(책머리에 중에서) 델리대학에서 인도사를 전공한 저자가 오랜 인도 경험을 통해 인도의 현재 모습을 9개의 주제로 나누어 인도의 역사와 문화 속에서 현재의 가능성을 통찰하고 중국과 인도의 문화를 비교해보자 ● 결과를 만드는 사람들의 공통적 습관 WHY / 류량도 (650.1 류량도ㅊ / 1층 임시자료실) 첫 번째 질문으로 “왜”를 묻는 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눈부신 결과를 낼 수 있다. 그러나 결과를 내지 못해 고심하는 사람들은 일이 주어지면 가장 먼저 “왜” 보다는 “어떻게”를 질문하거나 아니면 아예 질문하지 않고 홀로 방안을 궁리한다. WHY를 묻는 습관은 놀라운 힘을 갖고 있고, 이 한 가지 습관이 변화시키는 것들 역시 상상을 뛰어넘는다.
최근 일본의 아베 총리가 적극적 평화주의를 외친다. 미국과 더불어 국제사회에서 적극적인 군사 활동을 하겠다는 뜻이다. 이를 위해서는 집단적 자위권 행사가 가능해야 하며, 거기에는 군사력 강화가 따른다. 여기에는 미군과 함께 일본 자위대가 한국에서 작전을 전개할 가능성도 내포하고 있다. 일본의 군사화는 1997년 미-일 간에 신가이드라인(방위협력지침)’이 책정되고, 이를 배경으로 2000년대 들어와 이른바 전쟁법(주변사태법, 유사3법)이 제정된 이후 본격화되었다. 이들 법안을 통해 일본은 전쟁 수행을 위한 국내적 체제정비를 마치고 선제공격의 가능성도 열어두었다. 아베의 적극적 평화주의는 국내의 전쟁법 체제를 국제적으로 확대하려는 것이다. A급 전범이 합사되어 있는 야스쿠니신사에 공식참배를 하려는 것도 과거의 침략전쟁을 정당화하고 군사대국화를 합리화하려는 상징조작이다. 문제는 과거에 대한 반성이 없는 일본이 군사화했을 때 일본은 또 침략행위를 되풀이 할 것이라는 점이다. 미국을 배경으로 일본이 군사력을 키우면 우리 역사는 비극으로 이어졌다. 한국에게 가장 두려운 시나리오이다. 역사적으로는 미국이 주선한 포츠머스 조약으로 일본은 조선을 보호국화했고, 가쓰라-태프트
지난 1일 의양관 118호에서 경영대학이 주최하는 ‘제210회 계명경영특강 및 CEO 포럼’이 열렸다. 이날 특강에는 장상길(경상북도·일자리창출)단장이 ‘경북 Style 일자리 창출과 청년 취업 및 창업지원 시책’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연사로 초청된 장상길 단장은 “자신의 인적네트워크 형성에 많은 노력이 필요하며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는 것이 미래에 취업 및 창업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10월 30일 독일어문학과에서 주최하는 ‘제50회 Stammtisch Deutsch’가 독일어문학과 학생과 외국인학생을 대상으로 신바우어관 인터내셜라운지에서 열렸다.이번 행사는 ‘독일의 음악 최근 경향과 전통 음악’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왕홍주(독일어문학·1)씨는 “독일 출신의 유명한 음악가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신기했으며 독일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게 되어서 좋았다”고 밝혔다.
지난 30일 여성학연구소에서 주최하는 ‘제54회 대학원생 콜로키움’이 동천관 101호에서 교수 및 학생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이로리(법학·부교수)교수가 사회를 맡았으며 김혁(철학·박사과정)씨가 ‘유교의 귀신관과 제사의 의미’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날 김혁 씨는 “제사의 의미를 자세히 살펴보고 제사를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지난 1일 문예창작학과가 주최하는 ‘가을 문학의 밤’이 영암관 들메실에서 열렸다.이날 개회사에서 장옥관(문예창작학·부교수)학과장은 “문학 기행만을 가다가 학생들과 교수님들의 의견을 모아 첫 행사로 문학의 이름으로 모두 모였으니 의미 있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번 행사는 ‘문학 콘서트’, ‘창작 영화 상영’, ‘포에스트 문학상 시상식’ 총 3개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 나는 이렇게 될 것이다 / 구본형, 2013 (650.1구본형ㄴㄱ / 1층 임시자료실) 나를 다 쓴 삶을 사는 것, 삶을 시처럼 사는 것, 내 삶을 최고의 예술로 만드는 것 그것이 자기경영의 목적이다. 이 책은 변화경영 사상가 구본형의 유고작으로 <구본형 칼럼>에 담긴 604편의 글 가운데 60편을 가려 엮은 것이다. 활발하게 집필과 강연, 교육의 길을 걸어오던 2002년부터 2013년까지 12년가량에 걸친 그의 독서와 연구, 사유와 철학의 스펙트럼을 가장 잘 담은 대표작을 고스란히 담았다. ● 사람을 읽는 힘 DISC / 메릭 로젠버그 (158.2 R813td / 1층 임시자료실) 왜 어떤 사람과는 죽이 ‘척척’ 맞는데, 어떤 사람과는 ‘삐걱’대는 걸까? ‘나’와 ‘그들’의 행동유형을 파악하는 것이야말로 성공적인 인간관계의 시발점이다. <사람을 읽는 힘 DISC> 는 인간의 다양한 행동양식을 분석하여 얻어진 4개의 주된 ‘DISC’ 행동유형을 소개하며, 개인과 조직이 그 유형들을 제대로 인식하고 활용한다면 어떤 놀라운 혜택을 누릴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짧은 우화를 통해 D(주도형), I(사교형), S(안정형), C(신중형) 네 가
● 제3회 대한적십자사 착한 광고 공모전 기간 : 2013.10.21~2013.11.29 공모분류 : 광고/아이디어 ● 2013 사회서비스 아이디어/콘텐츠 공모전 기간 : 2013.10.1 ~ 2013.11.11 공모분류 : 광고/아이디어 ● SNS웹툰, 포스터 공모전 기간 : 2013.10.21~2013.11.20 공모분류 : 디자인/플래시, 예체능, 만화/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