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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85호 신착도서

● 인도는 힘이 세다 / 이옥순, 2013
(954 이옥순ㅇㄷ / 1층 임시자료실)

오늘날의 인도는 ‘빛나는 인도’, ‘떠오르는 인도’, 메이드 인 인디아‘ 등 자신감이 들어간 각종 구호가 춤을 추고, 21세기의 슈퍼파워가 되려는 열정이 도처에 감지된다. 돈과 힘을 가시하는 새로운 인간형도 나타났다. 이제는 그 누구도 인도를 무시할 수 없다. 인도는 여러 면에서 힘이 센 나라다. 머지않아 세계최대가 될 인구만 봐도 그렇다.(책머리에 중에서) 델리대학에서 인도사를 전공한 저자가 오랜 인도 경험을 통해 인도의 현재 모습을 9개의 주제로 나누어 인도의 역사와 문화 속에서 현재의 가능성을 통찰하고 중국과 인도의 문화를 비교해보자




● 결과를 만드는 사람들의 공통적 습관 WHY / 류량도
(650.1 류량도ㅊ / 1층 임시자료실)

첫 번째 질문으로 “왜”를 묻는 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눈부신 결과를 낼 수 있다. 그러나 결과를 내지 못해 고심하는 사람들은 일이 주어지면 가장 먼저 “왜” 보다는 “어떻게”를 질문하거나 아니면 아예 질문하지 않고 홀로 방안을 궁리한다.
WHY를 묻는 습관은 놀라운 힘을 갖고 있고, 이 한 가지 습관이 변화시키는 것들 역시 상상을 뛰어넘는다. 반면, 이 습관을 무시하거나 간과하면 작게는 사소한 오해를, 크게는 존폐를 가르는 결과를 낳기도 한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분야에서 특출한 결과를 만들 수 있는 길을 찾아보자




● 적도 내편으로 만드는 대화법 / 이기주, 2013
(811.47 신현림ㅇㄴ/1층 임시자료실)

사람에게는 품격이 있고 말에는 언품이 있다. 당신의 언품은 어떠한가? 상대의 귀와 가슴에 오랫동안 머무는 말, 상대의 가슴에 가닿는 말을 내뱉고 있는가? 아니면 품격과는 거리가 먼 말, 소음처럼 거칠고 깃털보다 가벼운 말을 아무 생각 없이 쏟아내고 있는가? 이 책은 다투지 않고 상대의 마음을 얻는 대화의 기술로 우리 삶에 꼭 필요한, 하지만 우리가 종종 놓치고 있는 대화의 방법과 요령을 알려준다. 직장, 가정 등 일상생활에 적용,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소도구와 구체적인 팁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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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AI] AI 킬러 활용법 – AI 검사기로 AI 글을 ‘내 글’로 바꾸기 “AI 검사기를 돌렸더니 ‘AI 생성 의심 90%’가 나왔습니다.” 한 교수의 말에 학생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정작 학생은 “저 AI 안 썼어요”라고 항변하지만, 검사 결과는 이미 교수에게 부담과 의심을 던져놓은 뒤다. AI 시대의 글쓰기는 교수도, 학생도 어느 한쪽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 방식, 글쓰기, 평가 방식이 새롭게 바뀌는 과도기적 상황 속에서 모두가 혼란을 겪고 있다. ● 교수도 난감하고, 학생도 난감하다 AI 검사기는 문장 패턴과 구조를 기반으로 ‘AI일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절대적이지 않다. 교과서적 표현이나 정제된 문장을 자주 쓰는 학생일수록, 혹은 정보 기반 개념 정리를 하는 글일수록 AI 문체와 유사하게 보일 수 있다. 교수들은 “결과만 믿자니 학생이 억울해 보이고, 학생 말을 그대로 믿자니 책임이 생기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성실하게 썼는데 AI 비율이 높게 나오면 억울함과 불안감이 뒤따른다. ‘AI에게 개념만 물어보는 것도 AI 사용인가?’, ‘교정 기능은 어디까지 허용인가?’ 학생들은 AI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경계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느낀다. AI 검사기에서 오해가 생기는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