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5.6℃
  • 맑음강릉 14.4℃
  • 박무서울 7.5℃
  • 박무대전 6.3℃
  • 흐림대구 7.7℃
  • 구름많음울산 11.3℃
  • 박무광주 9.0℃
  • 구름많음부산 12.5℃
  • 맑음고창 6.3℃
  • 맑음제주 12.5℃
  • 구름많음강화 7.5℃
  • 구름많음보은 3.9℃
  • 구름많음금산 5.0℃
  • 구름많음강진군 6.5℃
  • 구름많음경주시 6.8℃
  • 맑음거제 8.9℃
기상청 제공

제 1053호 도서관 신착도서

●독서천재가 된 홍대리 / 이지성. 다산라이프, 2011.
(028.9 이지성ㄷ 사회과학자료실)

이 책은 <꿈꾸는 다락방> <리딩으로 리드하라>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 자기계발서를 낸 이지성이 그의 멘티 정희일과 실제로 진행했던 독서 멘토링을 바탕으로 ‘생존독서’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인생을 바꾸기 위한 ‘1년 365권 자기계발 독서’ 미션을 단계별로 차근차근 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삶을 변화시키는 독서에 대해 체계적으로 알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독서를 통해 부정적인 사고방식이 긍정적으로 바뀌고, 꿈의 성취를 믿고 싶어 하던 사람이 꿈의 성취를 확신하는 사람으로 변한다고 말한다.●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 / 박경철. 리더스북, 2011.
(158.1박경철ㅈ 사회과학자료실 추천도서 코너)

이 책은 시골의사 박경철이 이 시대의 청춘들에게 던지는 자기혁명의 메시지로 청년은 세상을 어떻게 읽고 소통해야 하는지, 자기성장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지금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고 있는지 등에 대한 치열했던 고뇌와 시행착오의 기록을 담고 있다. 자아 찾기, 사회인식, 시간활용, 책읽기, 글쓰기 등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며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사는 법을 제시하고 있다.●고흐의 다락방 . Leaf, Alexandra, 마음산책, 2011.
(394.10944 G613lㅂ 사회과학자료실)

이 책은 미술사학자와 요리역사학자가 ‘반 고흐’의 삶을 재조명한 것으로 ‘광기의 예술가’, ‘천재 예술가’로 불렸던 빈센트 반 고흐의 마지막 안식처인 오베르주 라부를 중심으로 그의 삶과 예술을 재구성하였다. 제1부는 반 고흐의 인생과 창작에 끼친 영향력과 중요성을 탐구며, 제2부는 19세기의 오베르쉬르우아즈의 농경문화와 여인숙의 사회적 기능 등을 소개한다.●‘가족의 페르소나 : 당신은 어떤 가정을 꿈꾸는가. 나의 가족은 어떠한가’ - SBS콘텐츠허브, 2011
(자료번호 : DV13730 - DV13732)

SBS에서 다큐멘터리로 제작된 ‘가족의 페르소나 : 당신은 어떤 가정을 꿈꾸는가. 나의 가족은 어떠한가’를 소개한다. 페르소나는 탈을 의미하는 라틴어로 개인이 사회생활을 할 때 다른 인격을 가장하여 쓰는 일종의 가면을 말한다. 1부 ‘아버지의 빈집’ 2부 ‘ 어머니의 봄날은 어디로 갔나’ 3부 ‘자식, 가시방석위의 캥거루’로 이뤄져있다.

관련기사





[가까운 AI] 지금 우리에게 다가온 미래, 올해부터 시행되는 ‘인공지능기본법’이란 무엇인가? 요즘 ChatGPT를 모르는 사람을 찾기 힘들다. 학생들도 스마트폰만 있으면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단어 검색도 하고 자신의 일상을 ChatGPT와 공유하기도 한다.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 기술의 활용은 일상의 전 범위에 침투해 있고 우리나라도 인공지능에 관한 기본법을 2024년 12월 국회에서 통과시켰다. 바로 여러분이 아시는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이하 인공지능기본법)’이다. ● 인공지능기본법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인공지능법을 연구하는 사람으로서 작년 한 해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이 바로 이것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인공지능기본법은 사용자를 보호하고 인공지능산업 발전을 위한 취지로 만들어진 법이다. 그러나 학술적으로 구체적인 면에서는 개정의 문제점을 안고 있기도 하다. 학술적인 문제점은 학자들의 몫이니 가장 핵심적인 개념 중 하나인 ‘고영향 인공지능’이라는 개념만을 소개해 드리고자 한다. 이 법에서는 고영향 인공지능의 개념을 ‘사람의 생명, 신체의 안전 및 기본권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거나 위험을 초래할 우려가 있는 인공지능시스템으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의 영역에 활용되는 것’이라고 상정했다. ● 고영향 인공지능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