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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51호 도서관 신착도서

●나의문화유산답사기 6 : 인생도처유상수/ 유홍준, 창비. 2011
(915.1158.1 유홍준s/ 인문과학자료실)

이 책은 1990년대 전국적인 답사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가 '시즌 2로 '인생도처유상수'는 우리 삶의 도처에 숨어 있는 고수들을 만나게 되고, 그들을 통해 새로운 깨달음을 얻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서울의 상징인 '경복궁'과 '광화문'에 얽힌 숨은 이야기, 사계절 아름다운 절집의 미학을 간직한 '선암사', 고도 '부여' 구석구석에서 발견하는 백제 미학의 정수 등을 담고 있으며, 답사의 현장에서 만난 고수들과의 에피소드를 통해 독자들이 우리의 문화유산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다..●취업 서바이벌 / 박원철, 마다스북스. 2011
(658.311 박원철ㅊ / 사회과학자료실 추천도서코너 )

이 책은 스펙이 아닌, ‘적합성’에 맞는 인재로 태어날 수 있도록 취업의 핵심전략을 전달하는 책이다. 만도, 대우일렉트로닉스, LG전자의 인사를 담당했던 저자들이 기업에서 원하는 진짜 인재란 무엇인지 에 대해 총 7개의 장에 걸쳐 설명한다. 적합성에 맞는‘Right People’의 세 가지 조건인 역량, 성격, 헌신에 대해 강조하면서 이 세 가지 측면에서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습관부터 바꿔라 / 전옥표, 중앙북스. 2011
(650.1 전옥표ㅅ/사회과학자료실 추천도서코너 )

이 책은 성공을 꿈꾸는 개인이 습관을 구조화하여 자신은 물론, 조직까지 이기도록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불황이라는 단어가 일상이 되어버린 지금,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바꿔야 할 것은 전략이 아닌 일상을 지배하는 습관임을 강조한다. 특히 삼성이라는 최강 조직에서 혁신과 변화를 이끈 저자가 깨우친 '습관 바꾸기'의 원리를 22가지 '체인징 해빗(Changing Habit)'으로 정리하여 소개하고 있다. 조직에서 승승장구하고 싶은 사람들뿐 아니라, 조직의 변화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일상에 적용 가능한 살아있는 전략서가 되어준다.●(영상앨범) 산. [비디오 녹화자료]. 제2편,가을 / KBS Media, 2009
(자료번호 DV15018)

캠퍼스 잎들이 하루가 다르게 고운 빛으로 바뀌어 가는 요즈음에 이번 호 멀티미디어 자료는 우리나라 아름다운 가을 산 - 가을이 머무는 곳 내장산. 마음속의 그리움 백두산. 가을빛에 물들다 설악산 - 3편의 산 이야기를 다룬 영상앨범을 소개합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오색 단풍들이 산을 물들이기 시작한다. 꽃이 피는 건 힘들어도 지는 건 잠깐이듯, 단풍도 고운 물이 들자마자 이내 낙엽으로 지고 만다. 비처럼 떨어지는 단풍잎이 늦가을의 아름답고 쓸쓸한 정취를 자아내는 가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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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AI] AI 킬러 활용법 – AI 검사기로 AI 글을 ‘내 글’로 바꾸기 “AI 검사기를 돌렸더니 ‘AI 생성 의심 90%’가 나왔습니다.” 한 교수의 말에 학생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정작 학생은 “저 AI 안 썼어요”라고 항변하지만, 검사 결과는 이미 교수에게 부담과 의심을 던져놓은 뒤다. AI 시대의 글쓰기는 교수도, 학생도 어느 한쪽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 방식, 글쓰기, 평가 방식이 새롭게 바뀌는 과도기적 상황 속에서 모두가 혼란을 겪고 있다. ● 교수도 난감하고, 학생도 난감하다 AI 검사기는 문장 패턴과 구조를 기반으로 ‘AI일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절대적이지 않다. 교과서적 표현이나 정제된 문장을 자주 쓰는 학생일수록, 혹은 정보 기반 개념 정리를 하는 글일수록 AI 문체와 유사하게 보일 수 있다. 교수들은 “결과만 믿자니 학생이 억울해 보이고, 학생 말을 그대로 믿자니 책임이 생기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성실하게 썼는데 AI 비율이 높게 나오면 억울함과 불안감이 뒤따른다. ‘AI에게 개념만 물어보는 것도 AI 사용인가?’, ‘교정 기능은 어디까지 허용인가?’ 학생들은 AI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경계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느낀다. AI 검사기에서 오해가 생기는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