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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21호 도서관 신착도서

치심 : 마음 다스리기 / 문효 & 이소영 저. - 왕의서재, 2009.
(158.1 문효ㅊ / 인문과학자료실)

이 책은 사람과 일로부터 편해지는 선비들의 앞선 지혜와 자기계발법에 관한 책이다. 인류의 역사와 함께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모든 이들의 마음에 가장 큰 고민거리는 사람과 일에 대한 문제일 것이다. 이는 그 옛날 조선의 선비들에게도 존재했으며 유학과 경전에 통달했던 선비들은 그 문제의 핵심이 ‘마음’에 있다고 보았다. 이 책은 그들이 행했던 다양한 마음 다스리기 비법을 전수한다.남극과 북극의 궁금증 100가지 / 가미누마 가트타다 저. - 푸른길, 2009.
(559.8 / 자연과학 예체능자료실)

이 책은 남극과 북극의 자연 현상 그리고 그곳에서의 인간 활동을 다룬 책이다. 극지 특유의 자연 현상에 대한 100가지 이야기를 다섯 가지 주제로 나누어 소개한다. 오로라, 오존홀, 극야, 백야, 펭귄, 바다표범, 남극 관측의 역사, 환경 문제, 블리자드 등 극지 특유의 자연 현상에 관한 것을 총망라하였다.기적의 프레젠테이션 / 리처드 홀 저. - 21세기북스, 2009.
(656.452 H178b2ㅇ/ 경상학자료실)

이 책은 프레젠테이션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최고수들의 프레젠테이션에서 발견하는 다양한 사례와 그들의 실전 전략, 구사하는 유머와 준비 동작, 슬라이드 디자인, 마인드 컨트롤과 같은 세세한 부분까지 프레젠테이션의 공포에 질린 초심자들이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생생한 팁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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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AI] AI 킬러 활용법 – AI 검사기로 AI 글을 ‘내 글’로 바꾸기 “AI 검사기를 돌렸더니 ‘AI 생성 의심 90%’가 나왔습니다.” 한 교수의 말에 학생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정작 학생은 “저 AI 안 썼어요”라고 항변하지만, 검사 결과는 이미 교수에게 부담과 의심을 던져놓은 뒤다. AI 시대의 글쓰기는 교수도, 학생도 어느 한쪽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 방식, 글쓰기, 평가 방식이 새롭게 바뀌는 과도기적 상황 속에서 모두가 혼란을 겪고 있다. ● 교수도 난감하고, 학생도 난감하다 AI 검사기는 문장 패턴과 구조를 기반으로 ‘AI일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절대적이지 않다. 교과서적 표현이나 정제된 문장을 자주 쓰는 학생일수록, 혹은 정보 기반 개념 정리를 하는 글일수록 AI 문체와 유사하게 보일 수 있다. 교수들은 “결과만 믿자니 학생이 억울해 보이고, 학생 말을 그대로 믿자니 책임이 생기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성실하게 썼는데 AI 비율이 높게 나오면 억울함과 불안감이 뒤따른다. ‘AI에게 개념만 물어보는 것도 AI 사용인가?’, ‘교정 기능은 어디까지 허용인가?’ 학생들은 AI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경계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느낀다. AI 검사기에서 오해가 생기는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