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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72호 도서관 신착도서

● 김미경의 드림온 / 김미경, 쌤앤 파커스. 2013
(650.1 김미경ㄱ / 경상학자료실)

이 책은 스타 스피치 강사로 유명한 대한민국 국민강사 김미경이 최근 3년간 꿈에 대해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관찰한 경험을 바탕으로 꿈을 만들고 키워가는 기술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꿈은 계속 내가 걸어가는 길로서 ‘나는 이렇게 살고 싶다’는 커다란 방향성이며, 그 길 위에서 매일 목표를 세워나가고 성취해 나가는 것이라 말하며 드림워커가 되기 위해 실천하는 법칙들을 알려준다. 결핍, 실행력, 역량, 가치관의 4가지 드림소스를 가지고 무명시절, 테크닉, 콤플렉스, 돈, 꿈의 지분, 일터, 속도와 방향의 7가지로 법칙으로 꿈을 이루는 방법을 알려준다.● 나는 다만, 조금 느릴 뿐이다. / 강세형, 쌤앤 파커스. 2013
(811.87/ 4층 추천도서코너)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의 저자 강세형이 우리가 살면서 어쩌면 느끼고 경험하고 고민하고, 사랑했을 만한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다. 일상에서 맞닥뜨린 가슴 먹먹한 순간들, 그 안에서 보듬고 위로하며 사랑한 이야기를 느리지만 그 느림 안에서 성실하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들려준다.

...드라마 같은 이야기일지라도, 정말 꿈같은 이야기일지라도, 나는 그렇게 살고 싶다. 마흔이 돼도, 쉰이 돼도, 환갑을 지나 엄마 나이가 돼도, 지금 또한 더할 나위 없이 안정되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할지라도. 이렇게 말하고 싶다. “ 제 전성기는 아직, 안 온 것 같은데요.?”.본문중에서.● 그래도 사랑하라 : 김수환 추기경의 영원한 메시지 / 전대식, 공감. 2012
(282.092전대식ㄱ / 4층 추천도서코너)

이 책은 김수환 추기경의 인자한 미소, 따뜻한 마음, 고귀한 말씀과 추모사진 전시회 자료, 그리고 지인들이 제공한 자료를 모아 엮은 책이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온 마음으로 사람들을 사랑하며 자신의 각막까지 바치고 떠난 추기경의 일상적인 이야기와 자아를 성취할 수 있는 지혜를 담은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 문의 : 학술정보서비스팀 580-5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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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AI] AI 킬러 활용법 – AI 검사기로 AI 글을 ‘내 글’로 바꾸기 “AI 검사기를 돌렸더니 ‘AI 생성 의심 90%’가 나왔습니다.” 한 교수의 말에 학생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정작 학생은 “저 AI 안 썼어요”라고 항변하지만, 검사 결과는 이미 교수에게 부담과 의심을 던져놓은 뒤다. AI 시대의 글쓰기는 교수도, 학생도 어느 한쪽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 방식, 글쓰기, 평가 방식이 새롭게 바뀌는 과도기적 상황 속에서 모두가 혼란을 겪고 있다. ● 교수도 난감하고, 학생도 난감하다 AI 검사기는 문장 패턴과 구조를 기반으로 ‘AI일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절대적이지 않다. 교과서적 표현이나 정제된 문장을 자주 쓰는 학생일수록, 혹은 정보 기반 개념 정리를 하는 글일수록 AI 문체와 유사하게 보일 수 있다. 교수들은 “결과만 믿자니 학생이 억울해 보이고, 학생 말을 그대로 믿자니 책임이 생기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성실하게 썼는데 AI 비율이 높게 나오면 억울함과 불안감이 뒤따른다. ‘AI에게 개념만 물어보는 것도 AI 사용인가?’, ‘교정 기능은 어디까지 허용인가?’ 학생들은 AI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경계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느낀다. AI 검사기에서 오해가 생기는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