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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호 도서관 신착도서

세잔의 차 / 그레그 모텐슨 저. - 이레, 2009.
(371.82209549 M887tㄱ / 동산도서관 5층 사회과학자료실)
히말라야 산골마을 사람들과 차 세 잔을 마시고 가족이 되어 78개의 학교를 세운 한 등반가의 실화를 그린 책이다. 조난으로 우연히 만나게 된 산간 마을 사람들의 안타까운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험준한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 오지에 학교를 설립하는 감동적인 이야기다.회사가 탐내는 인재들의 10가지 업무기술 / 도리스 매르틴 저. - 마이다스동아, 2009.
(650.1 C878ㅂ / 동산도서관 5층 경상학자료실)
이 책은 대화법, 사무실 정리, 문서 활용에서부터 네트워킹, 시간 관리, 경력 설계에 이르기까지 회사에서 꼭 필요한 인재가 되기 위한 구체적인 지침서로 성공적인 경력 개발과 관리를 위해 알아야 하는 것들을 구체적이고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어른을 위한 이솝우화 전집/ 로버트 템플, 올리비아 템플 편저. - 문학세계사, 2008.
(398.2452 A 254aㅊ / 동산도서관 5층 사회과학자료실)
이 책은 미국의 로버트, 올리비아 템플 부부가 샹브리 판본의 358가지 이솝 우화를 원본 그대로 복원하고 상세한 각주를 달아 설명한 책이다. 이 책에는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는 우화, 어른들이 읽어도 재미있는 그리스 신화가 많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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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AI] AI 킬러 활용법 – AI 검사기로 AI 글을 ‘내 글’로 바꾸기 “AI 검사기를 돌렸더니 ‘AI 생성 의심 90%’가 나왔습니다.” 한 교수의 말에 학생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정작 학생은 “저 AI 안 썼어요”라고 항변하지만, 검사 결과는 이미 교수에게 부담과 의심을 던져놓은 뒤다. AI 시대의 글쓰기는 교수도, 학생도 어느 한쪽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 방식, 글쓰기, 평가 방식이 새롭게 바뀌는 과도기적 상황 속에서 모두가 혼란을 겪고 있다. ● 교수도 난감하고, 학생도 난감하다 AI 검사기는 문장 패턴과 구조를 기반으로 ‘AI일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절대적이지 않다. 교과서적 표현이나 정제된 문장을 자주 쓰는 학생일수록, 혹은 정보 기반 개념 정리를 하는 글일수록 AI 문체와 유사하게 보일 수 있다. 교수들은 “결과만 믿자니 학생이 억울해 보이고, 학생 말을 그대로 믿자니 책임이 생기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성실하게 썼는데 AI 비율이 높게 나오면 억울함과 불안감이 뒤따른다. ‘AI에게 개념만 물어보는 것도 AI 사용인가?’, ‘교정 기능은 어디까지 허용인가?’ 학생들은 AI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경계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느낀다. AI 검사기에서 오해가 생기는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