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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28호 도서관 신착도서

책읽는 CEO 책 쓰는 CEO / 김동성. - 휴먼Biz, 2009.
(028.1 김동성ㅊ / 사회과학자료실)

이 책은 독서를 생활화한 CEO 55인을 소개한 책이다. 그들은 책을 통해 경영의 지혜를 얻고 시대를 앞서가는 정보를 습득하며 한 달에 20권의 책을 읽는 사람도 있고, 2만 권의 장서를 소장한 사람도 있다. 퇴근 후 집에서 독서를 하기 위해 저녁 약속은 거의 안 잡는 사람도 있고, 책을 읽을 시간이 없으면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여성 CEO도 있다. 저자는 이들을 통해 정보화 사회에서 끊임없이 지식을 수혈 받을 수 있는 길은 독서밖에 없다고 조언한다.오프라 윈프리 이야기 / 주디 L.헤즈데이 저. - 명진출판, 2010.
(791.45028092 W768hㄱ / 자연과학예체능자료실)

방송인을 꿈꾸는 세계 청소년들의 롤모델 『오프라 윈프리 이야기』. 어린 시절 지우기 힘든 큰 상처를 딛고, 토크쇼의 여왕이 되어 방송의 역사를 다시 쓴 오프라 윈프리의 인생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생생하게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오프라 윈프리의 청소년기를 비롯해서 텔레비전 뉴스 공동 앵커에서 토크쇼 진행자가 되기까지의 시련과 성공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나를 망치는 것은 나 자신 뿐이다 / 왕경국 저. - 스타북스, 2010.
(158.1 왕정국ㄱ / 인문과학자료실)

이 책은 천하를 놓고 다투던 춘추전국시대에 세치 혀와 지략으로 사상과 정치, 군사, 교육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던 성현들이 현대인들에게 자신의 인생을 디자인할 수 있도록 동기를 제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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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AI] AI 킬러 활용법 – AI 검사기로 AI 글을 ‘내 글’로 바꾸기 “AI 검사기를 돌렸더니 ‘AI 생성 의심 90%’가 나왔습니다.” 한 교수의 말에 학생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정작 학생은 “저 AI 안 썼어요”라고 항변하지만, 검사 결과는 이미 교수에게 부담과 의심을 던져놓은 뒤다. AI 시대의 글쓰기는 교수도, 학생도 어느 한쪽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 방식, 글쓰기, 평가 방식이 새롭게 바뀌는 과도기적 상황 속에서 모두가 혼란을 겪고 있다. ● 교수도 난감하고, 학생도 난감하다 AI 검사기는 문장 패턴과 구조를 기반으로 ‘AI일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절대적이지 않다. 교과서적 표현이나 정제된 문장을 자주 쓰는 학생일수록, 혹은 정보 기반 개념 정리를 하는 글일수록 AI 문체와 유사하게 보일 수 있다. 교수들은 “결과만 믿자니 학생이 억울해 보이고, 학생 말을 그대로 믿자니 책임이 생기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성실하게 썼는데 AI 비율이 높게 나오면 억울함과 불안감이 뒤따른다. ‘AI에게 개념만 물어보는 것도 AI 사용인가?’, ‘교정 기능은 어디까지 허용인가?’ 학생들은 AI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경계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느낀다. AI 검사기에서 오해가 생기는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