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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26호 도서관 신착도서

20대, 자기계발에 미쳐라 / 이저성. - 맑은소리, 2010.
(158.1 이지성ㅇ2 / 인문과학자료실)

이 책은 자기계발을 위한 30일 플랜으로 생각을 변화시키는 10일 플랜, 행동을 변화시키는 10일 플랜, 관계를 변화시키는 10일 플랜을 통해 30일 후면, 자신이 미치도록 하고 싶은 일을 발견하고, 하고 있을 것이라고 전한다.정성 / 김철호 저. - 비전코리아, 2010.
(658.0092 김철호ㅈ / 경상학자료실)

이 책은 본죽 대표 김철호가 길거리 호떡장수에서 1200여 개 가맹점의 대표가 되기까지, 끊임없이 도전하고 실패하며 깨닫게 된 삶의 가치를 들려준다. 저자 자신이 겪은 실패의 사례를 나열하며, 거기서 얻은 깨달음을 생생하게 이야기한다. 또한 외식업을 경영해오며 저자가 지켜온 치열한 연구와 고민의 과정, 성공 후 얻은 메시지, 창업 초기부터 꿈꿔왔던 세계 진출에 대한 이야기, 나눔과 공유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위기의 청년세대 출구를 찾다 / 송호근 외 지음. - 나남, 2010.
(305.242 위기의ㅅ / 사회과학자료실)

이 책은 사회학자인 아홉명의 저자들이 청년실업의 비참한 현실과 경쟁주의 사회 속에서 오늘날의 청년세대들이 찾아야 할 그들의 위치와 희망을 이야기한다. 현실 속에서 시대적 작업은 어떻게 가능한지, 그 작업에 기성세대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고민한다. 그리고 한국의 미래를 짊어지고 있는 오늘날의 2~30대 젊은이들이 왔던 길을 되돌아보고, 청년세대의 공통적 세대상황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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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AI] AI 킬러 활용법 – AI 검사기로 AI 글을 ‘내 글’로 바꾸기 “AI 검사기를 돌렸더니 ‘AI 생성 의심 90%’가 나왔습니다.” 한 교수의 말에 학생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정작 학생은 “저 AI 안 썼어요”라고 항변하지만, 검사 결과는 이미 교수에게 부담과 의심을 던져놓은 뒤다. AI 시대의 글쓰기는 교수도, 학생도 어느 한쪽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 방식, 글쓰기, 평가 방식이 새롭게 바뀌는 과도기적 상황 속에서 모두가 혼란을 겪고 있다. ● 교수도 난감하고, 학생도 난감하다 AI 검사기는 문장 패턴과 구조를 기반으로 ‘AI일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절대적이지 않다. 교과서적 표현이나 정제된 문장을 자주 쓰는 학생일수록, 혹은 정보 기반 개념 정리를 하는 글일수록 AI 문체와 유사하게 보일 수 있다. 교수들은 “결과만 믿자니 학생이 억울해 보이고, 학생 말을 그대로 믿자니 책임이 생기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성실하게 썼는데 AI 비율이 높게 나오면 억울함과 불안감이 뒤따른다. ‘AI에게 개념만 물어보는 것도 AI 사용인가?’, ‘교정 기능은 어디까지 허용인가?’ 학생들은 AI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경계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느낀다. AI 검사기에서 오해가 생기는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