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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80호 신착도서

● 슬프고 웃긴 사진관 / 아잔 브람, 2013
(179.7 B813ㄱ / 1층 임시자료실)

이 책은 세계적인 영적 스승 아잔 브람이 ‘세계명상 힐링캠프’의 수행 지도를 위해 방한하여 인생성공 행복명상을 열면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심어준 법문을 엮은 인생 축복 에세이다.
<슬포고 웃긴 사진관>은 인생은 축복하는 꽃밭으로 강력하고 흡입력 있는 에피소드로 구성되었다. 또한 삶을 순식간에 슬픔에서 축복으로 바꿔주는 메시지를 통해 마음의 평안을, 가정의 안녕을, 인생의 성공을 이야기 한다. 생활속에 스며있는 주제들을 서른 여덟 장의 인생사진으로 다루며 다양한 사례를 통해 지금 가진 것에 만족할 줄 아는 ‘만족감’이 행복의 가장 중요한 요소임을 일깨워 준다.● 배움은 배신하지 않는다 / 최갑도, 2013
(158.1 최갑도ㅂ / 1층 임시자료실)

이 책은 평범한 생산직에서 기아자동차 직원들에게 인생의 롤 델이자 멘토로서 감동과 희망의 진정한 의미를 가르쳐 준 기아자동차 생산교육팀 강사 최갑도가 직원의 롤모델이 될 수 있었던 자신의 비결을 알려준다. 그가 전하는 최고의 메시지는 그가 인생에 있어서 올바른 방향을 정했다는 것이다. 그는 일찍부터 인생이 배움의 과정이라는 것을 알았고 배움을 이기는 어떠한 장애도 없다는 것을 알았다. 최고 멘토가 되기까지 배움 하나로 인생을 개척한 그의 도전기는 고단한 인생에 따뜻한 감동과 위로를 전하는 책이다. 강사가 되기 위해 준비하거나 앞으로 자기 전문 분야를 다른 이들에게 널리 전파하고 싶은 강사 준비생들, 그리고 새내기 강사들을 위해 특별한 교육 멘토링을 선사한다.● 여름의 묘약 / 김화영, 2013
(811.47 김화영ㅇ)

이 책은 문학평론가이자 불문학자인 김화영 교수가 두 번의 여름을 프로방스에서 보내면서 프로방스에서 파리까지 여행한 풍경을 담은 책이다. 프로방스에서 파리까지의 여정에는 알베르 까뮈, 장 그르니에, 마르셀 프루스트 등 그가 평생을 바쳐 번역한 작가들이 함께했다. 저자는 당대의 현실, 그 속에 살던 작의의 삶, 그가 그려낸 작품세계, 그 삶과 작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깊이 있게 안내한다. 저자와 한 시절을 함께한 사람들, 저자의 마을을 뒤흔들었던 것들 등 저자의 세월을 고스란히 담은 산문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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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AI] AI 킬러 활용법 – AI 검사기로 AI 글을 ‘내 글’로 바꾸기 “AI 검사기를 돌렸더니 ‘AI 생성 의심 90%’가 나왔습니다.” 한 교수의 말에 학생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정작 학생은 “저 AI 안 썼어요”라고 항변하지만, 검사 결과는 이미 교수에게 부담과 의심을 던져놓은 뒤다. AI 시대의 글쓰기는 교수도, 학생도 어느 한쪽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 방식, 글쓰기, 평가 방식이 새롭게 바뀌는 과도기적 상황 속에서 모두가 혼란을 겪고 있다. ● 교수도 난감하고, 학생도 난감하다 AI 검사기는 문장 패턴과 구조를 기반으로 ‘AI일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절대적이지 않다. 교과서적 표현이나 정제된 문장을 자주 쓰는 학생일수록, 혹은 정보 기반 개념 정리를 하는 글일수록 AI 문체와 유사하게 보일 수 있다. 교수들은 “결과만 믿자니 학생이 억울해 보이고, 학생 말을 그대로 믿자니 책임이 생기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성실하게 썼는데 AI 비율이 높게 나오면 억울함과 불안감이 뒤따른다. ‘AI에게 개념만 물어보는 것도 AI 사용인가?’, ‘교정 기능은 어디까지 허용인가?’ 학생들은 AI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경계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느낀다. AI 검사기에서 오해가 생기는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