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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30호 도서관 신착도서

노란 화살표 방향으로 걸었다 / 서영은 저. - 문학동네, 2010.
(811.47 서영은ㄴㄱ / 인문과학자료실)

이 책은 소설가 서영은의 산티아고 순례기로 도시와 속세로부터 벗어나 자기 자신을 다시 찾고자 했던 작가의 순례 기록을 담고 있다. 앞서 간 순례자들이 그려놓은 노란 화살표를 따라가며 작가는 길 위에서 끝없이 경탄하고 기록했다. 또한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며 자신을 얽어매던 인연의 사슬을 끊어내고, 권력과 속세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가진 것들을 하나하나 내려놓았다.코칭의 5가지 비밀 / 홍의숙 저. - 다산북스, 2010.
(658.3124 홍의숙ㅍ / 경상학자료실)

이 책은 5,000여 명 이상의 현장 임직원을 만나 실제로 ‘코칭’한 경험을 담았다. 직원들 간의 인간관계, 커뮤니케이션 방법, 리더의 올바른 역할, 자신을 돌아보며 먼저 변화하고 화합을 이루는 방법 등을 실제 현장에서 행했던 코칭 경험을 전하며 최근 인재 개발 육성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키워드인 ‘코칭’을 조직에 도입하여 건강한 조직으로 거듭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프랑스 여자처럼 / 심우찬 저. - 시공사, 2010.
(305.40944 심우찬ㅍ2 / 사회과학자료실)

이 책은 신경질적인 어투, 아무렇게나 걸쳐 입은 듯한 옷차림, 맨 얼굴 같은 화장법, 지적으로 느껴지는 무관심 등 ‘프렌치 시크’라는 이름으로 우리를 매료시키는 프랑스 여자들의 열정, 지성, 사랑, 스타일이라는 키워드로 나누어 소개한다. 패션 칼럼리스트 심우찬이 22년째 파리지앵으로 살면서 꼭 들려주고 싶었던 프랑스 이야기를 프랑스 여자를 통해 풀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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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AI] AI 킬러 활용법 – AI 검사기로 AI 글을 ‘내 글’로 바꾸기 “AI 검사기를 돌렸더니 ‘AI 생성 의심 90%’가 나왔습니다.” 한 교수의 말에 학생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정작 학생은 “저 AI 안 썼어요”라고 항변하지만, 검사 결과는 이미 교수에게 부담과 의심을 던져놓은 뒤다. AI 시대의 글쓰기는 교수도, 학생도 어느 한쪽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 방식, 글쓰기, 평가 방식이 새롭게 바뀌는 과도기적 상황 속에서 모두가 혼란을 겪고 있다. ● 교수도 난감하고, 학생도 난감하다 AI 검사기는 문장 패턴과 구조를 기반으로 ‘AI일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절대적이지 않다. 교과서적 표현이나 정제된 문장을 자주 쓰는 학생일수록, 혹은 정보 기반 개념 정리를 하는 글일수록 AI 문체와 유사하게 보일 수 있다. 교수들은 “결과만 믿자니 학생이 억울해 보이고, 학생 말을 그대로 믿자니 책임이 생기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성실하게 썼는데 AI 비율이 높게 나오면 억울함과 불안감이 뒤따른다. ‘AI에게 개념만 물어보는 것도 AI 사용인가?’, ‘교정 기능은 어디까지 허용인가?’ 학생들은 AI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경계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느낀다. AI 검사기에서 오해가 생기는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