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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35호 도서관 신착도서

이 회사에서 나만 제정신이야? / 앨버트 번스타인 저. - 랜덤하우스, 2010.
(650.13 B531aㅈ / 경상학학자료실)

이 책은 회사에서 벌어지는 모든 비상식적 일을 해결하는 86가지 생존법을 유쾌하고 통쾌하게 공개한다. 회사에서 벌어지는 비상식적 상황이 예측 가능한 행동 패턴에 따라 일어난다는 것을 가르쳐주면서 그것을 파악하여 적절히 대응하도록 이끌고 있다. 특히 ‘사람’에 초점을 맞춘다. 거짓말쟁이, 게으름뱅이, 허풍쟁이, 그리고 조용히 신경을 긁는 소심한 반항아를 상대하는 방법부터 정략적 이유로 해고당할 처지에 놓이는 등 최악의 상황에서 빠져나오는 방법까지 소개하고 있다.나사보다 우주에 가까운 동네공장 / 우에마쓰 쓰토무 저. - 토네이도, 2010.
(650.1 식송노nㅎ / 경상학자료실)

이 책은 꿈을 잃고 하루하루 연명하던 동네 공장을 전 세계가 주목하는 첨단 기업으로 일궈낸 감동의 성공 스토리『나사보다 우주에 가까운 동네공장』망하기 직전의 허름한 동네 공장을 물려받아 일본의 재활용 전자석 시장 1위 기업으로 발돋움시키고, 나아가 자신의 꿈과 열정을 탑재한 로켓을 우주로 쏘아 올린 투지의 CEO, 우메마쓰 쓰토무가 전하는 성공 메시지다.아름다운 선택 / 고영훈 저. 나무의 숲. 2010

이 책은 해마다 이름을 밝히지 않고 자선냄비에 1천만 원짜리 수표를 넣고, 꽃동네에 백미 100가마를 내려놓고, 난치병 아이들의 병원비를 조건 없이 선뜻 내주던 고 강태원 회장의 일대기를 담고있다. 2002년 당시 개인으로는 최고의 금액을 기부, 사회적으로 커다란 반향을 일으킨 고 강태원 회장이 이기적이고 각박해져 가는 세상을 행해 던진 희망의 메시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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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AI] AI 킬러 활용법 – AI 검사기로 AI 글을 ‘내 글’로 바꾸기 “AI 검사기를 돌렸더니 ‘AI 생성 의심 90%’가 나왔습니다.” 한 교수의 말에 학생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정작 학생은 “저 AI 안 썼어요”라고 항변하지만, 검사 결과는 이미 교수에게 부담과 의심을 던져놓은 뒤다. AI 시대의 글쓰기는 교수도, 학생도 어느 한쪽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 방식, 글쓰기, 평가 방식이 새롭게 바뀌는 과도기적 상황 속에서 모두가 혼란을 겪고 있다. ● 교수도 난감하고, 학생도 난감하다 AI 검사기는 문장 패턴과 구조를 기반으로 ‘AI일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절대적이지 않다. 교과서적 표현이나 정제된 문장을 자주 쓰는 학생일수록, 혹은 정보 기반 개념 정리를 하는 글일수록 AI 문체와 유사하게 보일 수 있다. 교수들은 “결과만 믿자니 학생이 억울해 보이고, 학생 말을 그대로 믿자니 책임이 생기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성실하게 썼는데 AI 비율이 높게 나오면 억울함과 불안감이 뒤따른다. ‘AI에게 개념만 물어보는 것도 AI 사용인가?’, ‘교정 기능은 어디까지 허용인가?’ 학생들은 AI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경계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느낀다. AI 검사기에서 오해가 생기는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