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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81호 신착도서

● 잠들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줄 / 스티브 디거, 2013
(808.882 D317nㅋ2 / 1층 임시자료실)

밤은 회상의 시간이다. 그날 하루 이룬 일들을 되돌아보고, 내일을 위해 새로운 꿈을 설계하는 시간이다. “잠들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줄”은 삶의 지표가 되어줄 명언에서부터 일상생활에 도움이 될 365개의 명언을 월별, 일자별로 담고 있다. 잠들기 전에 인생에 힘이 되는 긍정의 말을 하루 한 페이지씩 읽고 그날의 삶을 되돌아보고 다음 날의 계획을 세워보는 것은 어떨까.







● 손을 맞잡으면 따스하다 / 야마모토 카츠코, 2013

(813.47 산원가 ㅅㅇ / 1층 임시자료실)

이 책은 인간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우주의 이치라는 따뜻한 말로 전하고 있는 특수학교 교사 가츠코의 감동 에세이다. 그는 일어나는 모든 일이 미래의 좋은 날을 위해 존재한다고 말하며 1장, 당신이 아프면 나도 아프다. 2장, 마음에 눈을 맞추고, 마음에 귀를 기울여라. 3장, 모두 행복하다. 4장, 당신이 있기에 행복하다. 5장, 친절하다는 것은 강한 것이다. 라는 5개의 테마에 담아내었다.





● 청춘, 홀로 서면 외롭지 않다. / 김이율, 2013
(179.7 김이율ㅊ)

누군가에겐 사소한 것이지만 나에겐 특별한 경험이 되기도 한다. 우리는 하루를 시작하면 늘 새로운 일과 마주치게 되고 매일 낯선 환경 속에 놓이게 되고 다양한 사람들과 부딪치게 된다. 이 책은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나만의 진짜 인생 찾기 이다. 저자 김이율이 소소한 일상의 경험에서 어떻게 깨달음을 찾아낼 수 있는지 알려주고, 후회 없는 청춘을 보내려면 일상에서 그리고 타인에게서 세심히 채집해야 할 것을 조언한다. 매일 찾아오는 아침처럼 사소한 이야기들이 어떻게 하나둘 모여 특별한 청춘이 될 수 있는지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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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AI] AI 킬러 활용법 – AI 검사기로 AI 글을 ‘내 글’로 바꾸기 “AI 검사기를 돌렸더니 ‘AI 생성 의심 90%’가 나왔습니다.” 한 교수의 말에 학생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정작 학생은 “저 AI 안 썼어요”라고 항변하지만, 검사 결과는 이미 교수에게 부담과 의심을 던져놓은 뒤다. AI 시대의 글쓰기는 교수도, 학생도 어느 한쪽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 방식, 글쓰기, 평가 방식이 새롭게 바뀌는 과도기적 상황 속에서 모두가 혼란을 겪고 있다. ● 교수도 난감하고, 학생도 난감하다 AI 검사기는 문장 패턴과 구조를 기반으로 ‘AI일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절대적이지 않다. 교과서적 표현이나 정제된 문장을 자주 쓰는 학생일수록, 혹은 정보 기반 개념 정리를 하는 글일수록 AI 문체와 유사하게 보일 수 있다. 교수들은 “결과만 믿자니 학생이 억울해 보이고, 학생 말을 그대로 믿자니 책임이 생기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성실하게 썼는데 AI 비율이 높게 나오면 억울함과 불안감이 뒤따른다. ‘AI에게 개념만 물어보는 것도 AI 사용인가?’, ‘교정 기능은 어디까지 허용인가?’ 학생들은 AI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경계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느낀다. AI 검사기에서 오해가 생기는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