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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38호 도서관 신착도서

스물다섯, 나를 즐겁게 하는 의외의 행복 / 로날드 P. 슈베페, 명진출판, 2010.
(158.1S414eㅇ/ 사회과학자료실 추천도서코너)

이 책은 일상에서 찾을 수 있는 행복 테라피로 꿈도 많고 욕심도 많은 20대 여자들을 위해 최소한의 비용과 시간 투자로 인생을 즐기는 노하우를 소개하는 책이다. 건강, 인간관계, 취미생활 등 무료한 일상을 바꾸는 쉽고 단순한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자신의 인생을 긍정하는 사람만이 의외의 행복을 발견할 수 있음을 이야기하며, 우리의 삶에 얼마나 많은 행복의 씨앗이 숨어 있는지 알려준다.빨리, 싸게, 멋지게 / 마이클 해머. - 타임북스, 2010.
(650.1 H224fㅂ/ 사회과학자료실 추천도서코너)

이 책은 기업변혁의 선봉에 섰던 마이클 해머 박사의 유작으로, 그가 20여 년에 걸쳐 직접 세계 유수의 기업들과 함께 일하면서 경험한 성공과 시행착오의 모든 결과를 담았다. 이 책은 일의 과정과 결과를 ‘빨리, 싸게, 멋지게’ 변화시키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에 대하여 현실적인 조언을 한다. 일이 무엇을 목표로 세팅되어야 하며, 자신이 회사의 주인이라고 생각하는 전문가들이 일하는 조직으로 변신할 수 있는 방도를 제시한다.지혜를 갖추고 상대를 압도하라 / 발타자르 그라시안. - 비즈니스세상. 2010
(1581. G731ㅇㄱ) / 사회과학자료실 추천도서코너)

이 책은 17세기 스페인 태생의 철학자 발타자르 그라시안의저자의 <지혜록>을 풀어쓴 것이다. 역사 속 전쟁 책략, 권력 다툼, 정치 모략 등에 관한 유명 인물의 에피소드를 곁들여 이해를 도와주며 특히 사회생활, 비즈니스, 인간관계 등을 성공으로 이끄는 데 가장 필요한 덕목인 ‘진퇴의 지략’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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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AI] AI 킬러 활용법 – AI 검사기로 AI 글을 ‘내 글’로 바꾸기 “AI 검사기를 돌렸더니 ‘AI 생성 의심 90%’가 나왔습니다.” 한 교수의 말에 학생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정작 학생은 “저 AI 안 썼어요”라고 항변하지만, 검사 결과는 이미 교수에게 부담과 의심을 던져놓은 뒤다. AI 시대의 글쓰기는 교수도, 학생도 어느 한쪽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 방식, 글쓰기, 평가 방식이 새롭게 바뀌는 과도기적 상황 속에서 모두가 혼란을 겪고 있다. ● 교수도 난감하고, 학생도 난감하다 AI 검사기는 문장 패턴과 구조를 기반으로 ‘AI일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절대적이지 않다. 교과서적 표현이나 정제된 문장을 자주 쓰는 학생일수록, 혹은 정보 기반 개념 정리를 하는 글일수록 AI 문체와 유사하게 보일 수 있다. 교수들은 “결과만 믿자니 학생이 억울해 보이고, 학생 말을 그대로 믿자니 책임이 생기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성실하게 썼는데 AI 비율이 높게 나오면 억울함과 불안감이 뒤따른다. ‘AI에게 개념만 물어보는 것도 AI 사용인가?’, ‘교정 기능은 어디까지 허용인가?’ 학생들은 AI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경계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느낀다. AI 검사기에서 오해가 생기는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