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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79호 신착도서

● 앙드레 씨의 마음 미술관 / 크리스토프 앙드레, 2013
(158.1 A555mㅇ) / 1층 임시자료실)

미술 감상을 단초 삼아 마음챙김 명상이라는 특수한 훈련으로 우리를 이끈다. 마음챙김 명상은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의식하고 받아들이는 것으로 현실을 부정하거나 바꾸려 하지 않고 그저 있는 그대로 의식하고 받아들이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마음은 상당 부분 평화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 미술작품을 들여다보면서 마음챙김 명상을 따라해보는 것은 어떨까.








● 첫 번째 펭귄의 선택 / 김찬호, 2013
(650.1 김찬호ㅊ / 1층 임시자료실)

첫 번째 펭귄은 자신의 인생을 주도적으로 선택하고 현명한 도전을 이어가는 존재를 말한다. 인생의 선택권을 다른 존재에게 함부로 넘기지 않으며 단지 들뜬 마음만으로 위험한 바다에 뛰어들지도 않는다. 혼자 살기 위한 선택을 하지도 않으며 망설이기만 하는 다른 펭귄들의 행동까지 이끌어내는 진정한 리더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 책을 통해 행복한 삶을 위한 선택, 세상으로부터 선택받는 사람이 되기 위한 노하우 등을 알아볼 수 있다.





● 윤운중의 유럽미술관 순례 / 윤운중, 2013

(708 윤운중d-1 / 1층 임시자료실)

루브르를 천 번 가본 남자 윤운중이 들려주는 유럽 미술관 안내서『윤운중의 유럽미술관 순례』는 미술관 가이드로 명성을 쌓은 저자가 미술에 대한 방대한 지식과 특유의 재치있는 입담으로 한국인 최초로 유럽의 5대 미술관을 아우르며 전시 해설의 새로운 역사를 일궈냈다. 그는 유럽 전역의 미술관을 돌며 원화를 직접 보고 공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미술관의 동선을 최대한 따라가며 현장감을 살린 해설을 선보이며, 풍부하고 알찬 내용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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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AI] AI 킬러 활용법 – AI 검사기로 AI 글을 ‘내 글’로 바꾸기 “AI 검사기를 돌렸더니 ‘AI 생성 의심 90%’가 나왔습니다.” 한 교수의 말에 학생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정작 학생은 “저 AI 안 썼어요”라고 항변하지만, 검사 결과는 이미 교수에게 부담과 의심을 던져놓은 뒤다. AI 시대의 글쓰기는 교수도, 학생도 어느 한쪽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 방식, 글쓰기, 평가 방식이 새롭게 바뀌는 과도기적 상황 속에서 모두가 혼란을 겪고 있다. ● 교수도 난감하고, 학생도 난감하다 AI 검사기는 문장 패턴과 구조를 기반으로 ‘AI일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절대적이지 않다. 교과서적 표현이나 정제된 문장을 자주 쓰는 학생일수록, 혹은 정보 기반 개념 정리를 하는 글일수록 AI 문체와 유사하게 보일 수 있다. 교수들은 “결과만 믿자니 학생이 억울해 보이고, 학생 말을 그대로 믿자니 책임이 생기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성실하게 썼는데 AI 비율이 높게 나오면 억울함과 불안감이 뒤따른다. ‘AI에게 개념만 물어보는 것도 AI 사용인가?’, ‘교정 기능은 어디까지 허용인가?’ 학생들은 AI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경계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느낀다. AI 검사기에서 오해가 생기는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