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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센트랄 채용설명회

“중국과 유럽으로 사업확장에 주력할 것”


지난 10월 20일 우리학교 취업지원처에서 주관한 ‘(주)센트랄 채용설명회’가 바우어관신축동 멀티미디어실에서 열렸다. 학생들에게 직접적이고 정확한 취업 정보를 알려주기 위해 개최된 이번 설명회는 오광명(센트랄 인사계획·차장) 씨가 연사로 초청돼 강연을 진행했다.

오광명 강사는 “(주)센트랄은 최근 중국 장강에 만 육천평의 부지를 매입했으며, 2015년도에 유럽에 공장을 4개 지어 사업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며 “애프터마켓 시장을 넓히려면 직접 납품을 하고 있어야 애프터마켓 시장을 장악할 수 있고 (주)센트랄은 이미 납품을 하고 있는데 이것은 간접적으로나마 자사브랜드의 위상을 알 수 있다”고 말하며 학생들의 (주)센트랄에 대한 전체적 기업 이미지 이해를 도왔다. 한편 취업지원처는 9~10일 교보생명, ING생명 채용설명회가 열릴 예정다.




[가까운AI] AI 킬러 활용법 – AI 검사기로 AI 글을 ‘내 글’로 바꾸기 “AI 검사기를 돌렸더니 ‘AI 생성 의심 90%’가 나왔습니다.” 한 교수의 말에 학생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정작 학생은 “저 AI 안 썼어요”라고 항변하지만, 검사 결과는 이미 교수에게 부담과 의심을 던져놓은 뒤다. AI 시대의 글쓰기는 교수도, 학생도 어느 한쪽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 방식, 글쓰기, 평가 방식이 새롭게 바뀌는 과도기적 상황 속에서 모두가 혼란을 겪고 있다. ● 교수도 난감하고, 학생도 난감하다 AI 검사기는 문장 패턴과 구조를 기반으로 ‘AI일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절대적이지 않다. 교과서적 표현이나 정제된 문장을 자주 쓰는 학생일수록, 혹은 정보 기반 개념 정리를 하는 글일수록 AI 문체와 유사하게 보일 수 있다. 교수들은 “결과만 믿자니 학생이 억울해 보이고, 학생 말을 그대로 믿자니 책임이 생기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성실하게 썼는데 AI 비율이 높게 나오면 억울함과 불안감이 뒤따른다. ‘AI에게 개념만 물어보는 것도 AI 사용인가?’, ‘교정 기능은 어디까지 허용인가?’ 학생들은 AI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경계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느낀다. AI 검사기에서 오해가 생기는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