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0.7℃
  • 구름조금강릉 -6.7℃
  • 구름조금서울 -9.0℃
  • 구름많음대전 -8.8℃
  • 구름조금대구 -5.4℃
  • 흐림울산 -4.8℃
  • 구름조금광주 -5.7℃
  • 구름조금부산 -3.4℃
  • 흐림고창 -7.0℃
  • 구름많음제주 1.9℃
  • 흐림강화 -9.0℃
  • 흐림보은 -11.9℃
  • 흐림금산 -10.8℃
  • 구름조금강진군 -4.1℃
  • 흐림경주시 -5.1℃
  • 구름많음거제 -2.0℃
기상청 제공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과 상호협약

교통안전공단과는 업무협약 체결


우리학교가 기계자동차·교통 분야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재)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교통안전공단과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우리학교와 (재)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과의 상호협력 협약식이 지난 21일 본관 제1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체결식에는 우리학교 신일희 총장, (재)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이충곤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계자동차관련 졸업생들의 취업 협력, 자동차 관련 연구 및 제품개발 공동수행 등에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24일에는 우리학교와 교통안전공단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교통안전공단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체결에 따라 우리학교 융합공학대학원과 교통안전공단 간의 인적교류와 도로·교통 및 자동차 융합기술 개발을 위한 상호 정보제공이 가능하게 됐다.

김기혁(교통공학·교수) 공과대학장은 “(재)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과 교통안전공단과의 협약은 공과대학뿐만 아니라 우리학교의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가까운AI] AI 킬러 활용법 – AI 검사기로 AI 글을 ‘내 글’로 바꾸기 “AI 검사기를 돌렸더니 ‘AI 생성 의심 90%’가 나왔습니다.” 한 교수의 말에 학생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정작 학생은 “저 AI 안 썼어요”라고 항변하지만, 검사 결과는 이미 교수에게 부담과 의심을 던져놓은 뒤다. AI 시대의 글쓰기는 교수도, 학생도 어느 한쪽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 방식, 글쓰기, 평가 방식이 새롭게 바뀌는 과도기적 상황 속에서 모두가 혼란을 겪고 있다. ● 교수도 난감하고, 학생도 난감하다 AI 검사기는 문장 패턴과 구조를 기반으로 ‘AI일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절대적이지 않다. 교과서적 표현이나 정제된 문장을 자주 쓰는 학생일수록, 혹은 정보 기반 개념 정리를 하는 글일수록 AI 문체와 유사하게 보일 수 있다. 교수들은 “결과만 믿자니 학생이 억울해 보이고, 학생 말을 그대로 믿자니 책임이 생기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성실하게 썼는데 AI 비율이 높게 나오면 억울함과 불안감이 뒤따른다. ‘AI에게 개념만 물어보는 것도 AI 사용인가?’, ‘교정 기능은 어디까지 허용인가?’ 학생들은 AI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경계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느낀다. AI 검사기에서 오해가 생기는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