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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 참여학생 설명회

캡스톤 디자인,창업 프로그램 등 각종 프로그램 소개

산학협력선도사업단이 주최하는 ‘산학협력선도대학(이하 LINC) 육성사업 참여학생 설명회’가 지난 9월 1일부터 2일까지 우리학교 공학관, 의양관, 백은관에서 열렸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3차 LINC 육성사업에 참여한 교통공학과, 토목공학과, 회계학과, 호텔관광학과, 언론영상학과, 건축공학과, 영상애니메이션과를 포함한 총 30개 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캡스톤 디자인’, ‘창업교육프로그램’, ‘기업가정신 함양 프로그램’, ‘학습·취업·창업 동아리’, ‘취업연계 현장실습(인턴십) 프로그램’ 등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소개 되었다.

이번 설명회를 담당한 김덕수(산학협력선도사업단·초빙조교수) 교수는 “학기와 방학 중에 진행되는 취업 연계 현장실습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학생들에게 적극적으로 사업 홍보를 진행해, 향후 학습·취업·창업 동아리 150개를 만들 계획이다”며 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가까운AI] AI 킬러 활용법 – AI 검사기로 AI 글을 ‘내 글’로 바꾸기 “AI 검사기를 돌렸더니 ‘AI 생성 의심 90%’가 나왔습니다.” 한 교수의 말에 학생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정작 학생은 “저 AI 안 썼어요”라고 항변하지만, 검사 결과는 이미 교수에게 부담과 의심을 던져놓은 뒤다. AI 시대의 글쓰기는 교수도, 학생도 어느 한쪽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 방식, 글쓰기, 평가 방식이 새롭게 바뀌는 과도기적 상황 속에서 모두가 혼란을 겪고 있다. ● 교수도 난감하고, 학생도 난감하다 AI 검사기는 문장 패턴과 구조를 기반으로 ‘AI일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절대적이지 않다. 교과서적 표현이나 정제된 문장을 자주 쓰는 학생일수록, 혹은 정보 기반 개념 정리를 하는 글일수록 AI 문체와 유사하게 보일 수 있다. 교수들은 “결과만 믿자니 학생이 억울해 보이고, 학생 말을 그대로 믿자니 책임이 생기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성실하게 썼는데 AI 비율이 높게 나오면 억울함과 불안감이 뒤따른다. ‘AI에게 개념만 물어보는 것도 AI 사용인가?’, ‘교정 기능은 어디까지 허용인가?’ 학생들은 AI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경계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느낀다. AI 검사기에서 오해가 생기는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