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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창업대학원 지원사업 ‘A’등급

창업대학원 지원사업 년간 1억5천만원, 5년간 7억5천만원 국고 확보


우리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이 올해 5월에 실시한 ‘2016년도 창업대학원 지원사업’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창업대학원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청 주관으로 창업교육을 통해 우수창업자 양성과 현장 맞춤형 창업교육과 컨설턴트 전문가 양성을 목표하고 있다.

김창완 (글로벌창업대학원·벤처창업)교수는 “글로벌창업대학원은 글로벌 창업가 양성과 예술문화분야의 창업을 통해 지역에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교육뿐만 아니라 인큐베이션과 자금조달, 글로벌 진출까지 연계 네트워크를 활용해 창업 전문가를 양성하는 글로벌 명문학과로 발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은 2014년 9월 신설해 대구·경북지역에서 유일하게 중소기업청의 지원을 받고 있으며, 중소기업CEO, 창업가, 창업액셀러레이터, 예술문화창업가, 글로벌지역 창업가 육성을 목표로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16년 미국 실리콘밸리의 현장실습을 통해 창업관련 자격확보를 위한 활발한 교육적 지원을 시행하고 있다.




[가까운AI] AI 킬러 활용법 – AI 검사기로 AI 글을 ‘내 글’로 바꾸기 “AI 검사기를 돌렸더니 ‘AI 생성 의심 90%’가 나왔습니다.” 한 교수의 말에 학생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정작 학생은 “저 AI 안 썼어요”라고 항변하지만, 검사 결과는 이미 교수에게 부담과 의심을 던져놓은 뒤다. AI 시대의 글쓰기는 교수도, 학생도 어느 한쪽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 방식, 글쓰기, 평가 방식이 새롭게 바뀌는 과도기적 상황 속에서 모두가 혼란을 겪고 있다. ● 교수도 난감하고, 학생도 난감하다 AI 검사기는 문장 패턴과 구조를 기반으로 ‘AI일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절대적이지 않다. 교과서적 표현이나 정제된 문장을 자주 쓰는 학생일수록, 혹은 정보 기반 개념 정리를 하는 글일수록 AI 문체와 유사하게 보일 수 있다. 교수들은 “결과만 믿자니 학생이 억울해 보이고, 학생 말을 그대로 믿자니 책임이 생기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성실하게 썼는데 AI 비율이 높게 나오면 억울함과 불안감이 뒤따른다. ‘AI에게 개념만 물어보는 것도 AI 사용인가?’, ‘교정 기능은 어디까지 허용인가?’ 학생들은 AI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경계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느낀다. AI 검사기에서 오해가 생기는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