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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유니버시아드대회 마케팅 공모전 최우수상 신미저, 서명운씨

적극적인 참여가 가장 큰 공부!


제 7회 대학생 경제유니버시아드 대회 마케팅 공모전에서 동부제강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신미저(경영정보학ㆍ4), 서명운(경영정보학ㆍ4)씨를 만나 이번 공모전에 대해 들어보기로 하자.



수상소감 한마디?


신 : 우선 수상을 하게 되어서 기쁩니다. 그리고 많은 도움을 주신 경영대 교수님들과 친구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서: 경영대 교수님들과 친구들 특히 많은 도움을 준 팀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팀 소개를 한다면?


'T.O.P : Team Of Passion' 이라는 팀명입니다. 저희는 마케팅 수업시간에 같은 조가 된 계기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신 : 평소 공모전을 한점쯤 참가해보고 싶은 생각에 제가 서명운씨에게 같이 참가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에피소드나 가장 힘들었던 점은?


신, 서 : 학교에서 제공되는 공모전에 대한 정보가 없어 스스로 정보 수집을 했던 것과 외국인들과의 직접면담이 가장 힘들고 부담스러웠습니다. 다른 팀과 차별성을 두기 위해 동부제강의 유니폼을 입고 발표를 했습니다. 유니폼을 빌리기 위해 동부제강을 여러곳을 찾아갔지만 실패하고 5번째 성공을 했습니다.



공모전을 소개한다면?


신, 서 : 제 7회 대학생 경제유니버시아드는 전국대학ㆍ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열리는 경제, 경영분야 경연대회입니다. 마케팅 마인드를 갖춘 인재를 발굴할 수 있는 마케팅 공모전, 경제지식을 함양하고 서로 커뮤티케이션할 수 있는 금융 블로그, 기업경영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가상경영게임, 실물경제와 투자체험을 할 수 있는 주식투자게임을 경쟁종목으로 채택하여 각 부문 성적 우수자에게 해외탐방 및 장학금, 상품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계명인에게 한마디 한다면?
신 : 공모전 입상 후 조언을 부탁한다는 연락을 많이 받았습니다. 계명인 여러분 두려움을 버리시고 가가 종 공모전에 참여해보십시오. 열심히 하신다면 학벌, 지역차이를 극복하고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서 : 대학생활은 스스로 찾아 참여하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수상의 목적이 아닌 하나의 공모전을 공부와도 연결할 수 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보십시오.





[가까운AI] AI 킬러 활용법 – AI 검사기로 AI 글을 ‘내 글’로 바꾸기 “AI 검사기를 돌렸더니 ‘AI 생성 의심 90%’가 나왔습니다.” 한 교수의 말에 학생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정작 학생은 “저 AI 안 썼어요”라고 항변하지만, 검사 결과는 이미 교수에게 부담과 의심을 던져놓은 뒤다. AI 시대의 글쓰기는 교수도, 학생도 어느 한쪽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 방식, 글쓰기, 평가 방식이 새롭게 바뀌는 과도기적 상황 속에서 모두가 혼란을 겪고 있다. ● 교수도 난감하고, 학생도 난감하다 AI 검사기는 문장 패턴과 구조를 기반으로 ‘AI일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절대적이지 않다. 교과서적 표현이나 정제된 문장을 자주 쓰는 학생일수록, 혹은 정보 기반 개념 정리를 하는 글일수록 AI 문체와 유사하게 보일 수 있다. 교수들은 “결과만 믿자니 학생이 억울해 보이고, 학생 말을 그대로 믿자니 책임이 생기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성실하게 썼는데 AI 비율이 높게 나오면 억울함과 불안감이 뒤따른다. ‘AI에게 개념만 물어보는 것도 AI 사용인가?’, ‘교정 기능은 어디까지 허용인가?’ 학생들은 AI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경계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느낀다. AI 검사기에서 오해가 생기는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