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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16호 도서관 신착도서

믿는 만큼 보인다 / 웨인 다이어 저. - 21세기북스, 2009.
(158.1 D996yaㅇ / 인문과학자료실)
미국의 유명한 심리학자이자 <행복한 이기주의자>의 저자인 웨인 다이어의 『믿는 만큼 보인다』는 웨인 다이어 자신의 사소한 경험에서 비롯한 자기변화의 기적을 설명한다. 그는 이 책에서 기적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다고 이야기하며 스스로 믿는 것이 현실에서 실현된 ‘기적의 변화’를 7가지 원리로 설명한다.협상의 포인트를 잡아라 / 이창호 저. - 해피&북스, 2009.
(658.4052이창호ㅎ / 경상학자료실)
이 책은 협상을 제대로 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선택을 할 때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내가 원하는 것을 얻어내기 위해서 협상 테이블 위에서 어떻게 상대를 설득하고 이해시킬 것인지 알려준다. 또한 협상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무조건 승리하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균형임을 알려주고, 서로의 이익을 충분히 이뤄낼 수 있는 협상의 기술을 소개한다.




[가까운AI] AI 킬러 활용법 – AI 검사기로 AI 글을 ‘내 글’로 바꾸기 “AI 검사기를 돌렸더니 ‘AI 생성 의심 90%’가 나왔습니다.” 한 교수의 말에 학생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정작 학생은 “저 AI 안 썼어요”라고 항변하지만, 검사 결과는 이미 교수에게 부담과 의심을 던져놓은 뒤다. AI 시대의 글쓰기는 교수도, 학생도 어느 한쪽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 방식, 글쓰기, 평가 방식이 새롭게 바뀌는 과도기적 상황 속에서 모두가 혼란을 겪고 있다. ● 교수도 난감하고, 학생도 난감하다 AI 검사기는 문장 패턴과 구조를 기반으로 ‘AI일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절대적이지 않다. 교과서적 표현이나 정제된 문장을 자주 쓰는 학생일수록, 혹은 정보 기반 개념 정리를 하는 글일수록 AI 문체와 유사하게 보일 수 있다. 교수들은 “결과만 믿자니 학생이 억울해 보이고, 학생 말을 그대로 믿자니 책임이 생기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성실하게 썼는데 AI 비율이 높게 나오면 억울함과 불안감이 뒤따른다. ‘AI에게 개념만 물어보는 것도 AI 사용인가?’, ‘교정 기능은 어디까지 허용인가?’ 학생들은 AI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경계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느낀다. AI 검사기에서 오해가 생기는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