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0.6℃
  • 맑음강릉 -7.0℃
  • 맑음서울 -9.1℃
  • 구름조금대전 -8.8℃
  • 흐림대구 -5.6℃
  • 구름많음울산 -4.9℃
  • 구름조금광주 -5.2℃
  • 흐림부산 -2.9℃
  • 흐림고창 -6.8℃
  • 흐림제주 2.1℃
  • 구름조금강화 -9.7℃
  • 흐림보은 -12.3℃
  • 흐림금산 -11.1℃
  • 흐림강진군 -3.6℃
  • 흐림경주시 -5.6℃
  • 구름많음거제 -1.7℃
기상청 제공

<오늘날씨> 꽃샘추위 풀려…일교차 11~14도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목요일인 11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중부지방에서는 낮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기 시작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0∼영하 1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낮 최고기온은 6∼11도로 전날보다 높겠다.

전국적으로 일교차가 11~14도에 달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1~3m로 일겠다.

서해와 남해상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을 전망이라 항해하거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겠다.


다음은 11일 지역별 날씨 전망. [오전,오후] (최저∼최고기온) <오전ㆍ오후 강수 확률>
▲ 서울 : [구름조금, 구름많음](-4∼7) < 10,20 >
▲ 인천 :[구름조금, 구름많음](-4∼8) < 10,10 >
▲ 수원 :[구름조금, 구름많음](-5∼8) < 10,20 >
▲ 춘천 : [구름조금, 구름많음](-6∼8) < 10,20 >
▲ 강릉 :[맑음, 구름조금](-1∼10) < 0,10 >
▲ 청주 : [구름조금, 구름조금](-5∼8) < 10,10 >
▲ 대전 :[구름조금, 구름조금](-5∼9) < 10,10 >
▲ 전주 : [구름조금, 구름조금](-5∼9) < 10,10 >
▲ 광주 :[구름조금, 구름조금](-4∼10) < 10,10 >
▲ 대구 : [맑음, 구름조금](-3∼11) < 0,10 >
▲ 부산 : [맑음, 맑음](-1∼10) < 0,0 >
▲ 울산 : [맑음, 구름조금](-3∼10) < 0,10 >
▲ 창원 : [맑음, 구름조금](-2∼10) < 0,10 >
▲ 제주 :[구름조금, 맑음](-1∼11) < 10,0 >
hwangch@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0/03/11 00:01 송고

관련기사





[가까운AI] AI 킬러 활용법 – AI 검사기로 AI 글을 ‘내 글’로 바꾸기 “AI 검사기를 돌렸더니 ‘AI 생성 의심 90%’가 나왔습니다.” 한 교수의 말에 학생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정작 학생은 “저 AI 안 썼어요”라고 항변하지만, 검사 결과는 이미 교수에게 부담과 의심을 던져놓은 뒤다. AI 시대의 글쓰기는 교수도, 학생도 어느 한쪽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 방식, 글쓰기, 평가 방식이 새롭게 바뀌는 과도기적 상황 속에서 모두가 혼란을 겪고 있다. ● 교수도 난감하고, 학생도 난감하다 AI 검사기는 문장 패턴과 구조를 기반으로 ‘AI일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절대적이지 않다. 교과서적 표현이나 정제된 문장을 자주 쓰는 학생일수록, 혹은 정보 기반 개념 정리를 하는 글일수록 AI 문체와 유사하게 보일 수 있다. 교수들은 “결과만 믿자니 학생이 억울해 보이고, 학생 말을 그대로 믿자니 책임이 생기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성실하게 썼는데 AI 비율이 높게 나오면 억울함과 불안감이 뒤따른다. ‘AI에게 개념만 물어보는 것도 AI 사용인가?’, ‘교정 기능은 어디까지 허용인가?’ 학생들은 AI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경계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느낀다. AI 검사기에서 오해가 생기는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