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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와 협약체결

"양 기관이 학술 교류 및 사회봉사활동에 서로 협력"


지난 9일, 우리학교와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의 ‘학술교류·봉사협력체결식’이 본관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체결은 양 기관들이 서로 협력해 사회봉사활동에 기여하고 사회봉사를 학술적으로 연구하고 서로 협력하기 위해 체결됐다. 또한 이날 행사는 교직원들과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회장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이번 협약은 ‘연구 및 학술과 사회봉사 활동의 교류 협력’, ‘현장실습 및 사회봉사활동’, ‘선교·인성 등 각종 교육을 위한 인적 협력’, ‘도서 및 학술자료에 협력’ 등 총 6개 조항에 대해 협약을 맺었다.

이번 체결식 행사를 담당한 대외협력팀 변성준 계장은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서로 상호교류하며 국제기아대책기구와 함께 학생들의 사회봉사활동과 교직원봉사활동들을 더불어 사회봉사에 관한 학술적 연구도 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는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설립된 국제 NGO단체로 기아상황을 알리고 굶주린 이들에게 식량과 사랑을 전하고 복음을 전파하며 개발도상국의 각종 개발 사업과 긴급구조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는 결손가정, 장애인을 위한 복지 사업 등 여러 사업을 진행 중이다.




[가까운AI] AI 킬러 활용법 – AI 검사기로 AI 글을 ‘내 글’로 바꾸기 “AI 검사기를 돌렸더니 ‘AI 생성 의심 90%’가 나왔습니다.” 한 교수의 말에 학생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정작 학생은 “저 AI 안 썼어요”라고 항변하지만, 검사 결과는 이미 교수에게 부담과 의심을 던져놓은 뒤다. AI 시대의 글쓰기는 교수도, 학생도 어느 한쪽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 방식, 글쓰기, 평가 방식이 새롭게 바뀌는 과도기적 상황 속에서 모두가 혼란을 겪고 있다. ● 교수도 난감하고, 학생도 난감하다 AI 검사기는 문장 패턴과 구조를 기반으로 ‘AI일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절대적이지 않다. 교과서적 표현이나 정제된 문장을 자주 쓰는 학생일수록, 혹은 정보 기반 개념 정리를 하는 글일수록 AI 문체와 유사하게 보일 수 있다. 교수들은 “결과만 믿자니 학생이 억울해 보이고, 학생 말을 그대로 믿자니 책임이 생기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성실하게 썼는데 AI 비율이 높게 나오면 억울함과 불안감이 뒤따른다. ‘AI에게 개념만 물어보는 것도 AI 사용인가?’, ‘교정 기능은 어디까지 허용인가?’ 학생들은 AI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경계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느낀다. AI 검사기에서 오해가 생기는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