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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K-STAR 인증대상자 선정

FACE인재상에 부합하는 인재 발굴


우리학교 FACE인재상에 부합하는 우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올해부터 실시한 ‘K-STAR인증제’의 첫 인증대상자가 선정됐다. 지난 18일 ‘제1회 K-STAR 인증서 수여식’에서 이효윤(문헌정보학·4) 씨를 포함한 24명이 2015학년도 1학기 K-STAR 최종 인증 명단에 올랐다. 그 중 16명은 총 3천8백여만원의 장학금을 지원받았으며, 모든 인증대상자는 앞으로 각종 교내외 프로그램 우선 선발 기회, 취업 우선 추천 등의 혜택을 받는다.

최명숙(교육학·교수) 교육성과관리센터장은 “K-STAR 인증제 실시는 우리학교 ACE 사업의 손꼽히는 성과다. 선발된 학생들은 앞으로도 책임의식을 가지고 활약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K-STAR 인증제’는 우리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학교의 FACE 인재상에 부합하는 4가지 인재특성(F:도전적 개척정신, A: 윤리적 봉사정신, C: 국제적 문화감각, E: 창의적 전문성)을 평가하는 프로그램이다. 인증대상자는 COMpass K 활동 점수와 e-러닝포트폴리오 개발 내용을 바탕으로 매 학기말 심의를 거쳐 선발한다.




[가까운AI] AI 킬러 활용법 – AI 검사기로 AI 글을 ‘내 글’로 바꾸기 “AI 검사기를 돌렸더니 ‘AI 생성 의심 90%’가 나왔습니다.” 한 교수의 말에 학생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정작 학생은 “저 AI 안 썼어요”라고 항변하지만, 검사 결과는 이미 교수에게 부담과 의심을 던져놓은 뒤다. AI 시대의 글쓰기는 교수도, 학생도 어느 한쪽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 방식, 글쓰기, 평가 방식이 새롭게 바뀌는 과도기적 상황 속에서 모두가 혼란을 겪고 있다. ● 교수도 난감하고, 학생도 난감하다 AI 검사기는 문장 패턴과 구조를 기반으로 ‘AI일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절대적이지 않다. 교과서적 표현이나 정제된 문장을 자주 쓰는 학생일수록, 혹은 정보 기반 개념 정리를 하는 글일수록 AI 문체와 유사하게 보일 수 있다. 교수들은 “결과만 믿자니 학생이 억울해 보이고, 학생 말을 그대로 믿자니 책임이 생기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성실하게 썼는데 AI 비율이 높게 나오면 억울함과 불안감이 뒤따른다. ‘AI에게 개념만 물어보는 것도 AI 사용인가?’, ‘교정 기능은 어디까지 허용인가?’ 학생들은 AI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경계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느낀다. AI 검사기에서 오해가 생기는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