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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방중 교내 공사 실시

사회관, 영암관 로비 및 계단식 강의실, 화장실 리모델링


우리학교는 학생들의 복지향상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방중 교내 공사를 실시했다. 먼저 영암관 2층 로비, 계단식 강의실, 화장실 4개소 전면 리모델링 공사를 했으며, 사회관 1층 로비, 3,4층 경사로 앞 로비 및 화장실 4개소 전면 리모델링 등 총 20여 곳에서 공사가 실시 됐다. 이번 공사는 2011년도 동계방학 중 백은관 1층 로비 리모델링을 시작으로 학생들 이용이 적은 방학을 이용해 공사가 진행됐으며 올해는 2월 15일까지 이뤄졌다.

리모델링 사업을 담당한 서재훈(자원관리팀) 선생은 “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더 좋은 교육 환경을 제공해 주기 위해 리모델링 사업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2013학년도 하계방학 중에는 영암관 및 사회관 화장실 24개소가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가까운AI] 의용공학, AI와 사람 사이를 잇다 몇 년 전만 해도 의용공학과 학생이 바이오데이터를 분석하려면 프로그래밍 언어부터 익혀야 했다. ECG나 EEG 데이터를 불러오고 분석하는 프로그램을 직접 작성하다 보면 사소한 오류 하나를 찾는데 꽤 많은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요즘은 풍경이 많이 달라졌다. AI에게 코드의 오류를 물어보기도 하고, 분석 방법을 함께 고민하기도 한다. 이해하기 어려운 논문을 읽거나 새로운 의료기기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때도 AI를 자연스럽게 활용한다. 의용공학은 원래부터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받아들이는 분야다. 의학과 공학의 경계에서 출발한 학문인 만큼 인공지능과 만나는 것도 어쩌면 자연스러운 일이다. 다만 최근의 변화는 조금 특별하다. AI가 단 순히 하나의 새로운 기술로 추가되는 것이 아니라 공부하고 연구하는 방법 자체를 바꾸고 있기 때문이다. ● 의용공학 수업에 들어온 AI 의용공학에서 다루는 데이터는 매우 다양하다. EMG와 EOG 같은 생체신호가 있고, 엑스레이나 CT와 같은 의료영상도 있다. 최근에는 스마트워치나 웨어러블 센서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얻는 데이터도 중요한 연구 대상이 되고 있다. 이런 데이터에서 사람의 눈으로 발견하기 어려운 특징을 찾는 일은 AI가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