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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애니메이션과, 각종 UCC공모전에서 입상

수상작 모두 수업과 연계한 작품들

지난 12월 23일, 서울시가 주최한 ‘2010 세계디자인 수도 서울 UCC페스티벌 공모전’에서 우리대학 영상애니메이션과의 김현우(영상애니메이션·3), 남기석(영상애니메이션·3), 이희진(영상애니메이션·3), 허민(영상애니메이션·3)씨로 구성된 ‘필름낭비’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수상작 ‘우리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 곳’은 3D기법을 활용하여 2010년에 열릴 ‘2010 세계디자인 수도 서울’에 우리 모두가 참여해 성공적으로 개최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필름낭비’팀의 남기석(영상애니메이션·3)씨는 “생각하지도 못한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 ‘우리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 곳’은 수업과 연계한 작품이었기에 이번과 같은 수확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제 3회 유니버셜디자인 공모전에서는 영상애니메이션과의 ‘오지라퍼스튜디오’팀의 ‘allways for you’와 ‘즉석만남’ 팀의 ‘중고티비’가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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