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달서구청장 곽 대 훈 입니다.오곡백과가 풍성하게 익어가는 결실의 계절 길목에서 한가위를 목전에 두고,계명대신문 1000호 발간을 맞아 60만 달서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오랜 기간 동안 숱한 난제 속에서 숨은 노력으로 열과 성을 쏟아 온 현장 취재진을 비롯한…
시간이 참 많이 흘렀습니다. 30여 년 전 캠퍼스 벤치에 앉아 계명 학보를 읽곤 하던 기억이 나네요. 그 학보가 어느덧 1000호 발행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결코 순탄치 않은 길이었으리라 생각합니다. ‘계명 학보 1000호 발행’은 여러분을 비롯한 선후배들의 땀과 눈물이 만들어 낸 자랑스런 계명의 역사입…
계명신문 지령 10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하는 바이다.1000의 얼굴, 1000냥 빚, 성경에는 솔로몬이 기브온에 있는 큰 사당에서 제사를 드릴 때 번제물을 1000마리나 바친 적이 있다고 열왕기상에는 기록하고 있다. 요즘 젊은이들은 좋아하는 사람에게 1000마리 학을 접어 선물을 보내기도 한다.분명 10…
안녕하십니까? 계명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정해걸 국회의원입니다. 우리 대학교 신문인 계명대신문이 1000호를 발간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모든 계명대인과 함께 축하하고자 합니다. 수많은 역사를 가지는 국내 유수의 대학신문에서도 지령 1000호 달성은 드문 일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고 생…
계명대 신문 “1000호”의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저는 지금도 하루 일과를 신문으로 시작하고, 마무리도 항상 신문으로 하고 있습니다.관심분야의 기사를 스크랩하는 것도 일상의 크나큰 즐거움입니다.학생시절의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전해준 계명대 신문과 함께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앞으로…
계명대신문 지령 10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계명대신문은 지령 1000호의 발행에 이르기까지 계명대학교의 역동성과 팽창을 함축하는 첨병으로서, 아픔과 성장을 함께 해 온 계명의 역사 그 자체였습니다.동시에 장래 계명대학교의 성장동력에 한 주축이 될 것이라는 점 의심하지 않으면서, 몇 가…
작년에 창간 50주년의 경사를 치렀다는 소식을 전해들었는데, 올해엔 1000호를 돌파하게 되는 더 큰 성과를 얻었습니다. 겹경사를 맞이한 계명대 신문사를 이끌고 있는, 또 이끌어온 여러 선배, 동료 그리고 후배님들의 노고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학창시절 기자 생활을 하진 않았지만 70년대 후반이었던 당시…
지령 1000호.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지령 1000호라는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계명대신문사 제 50기 수습기자를 모집합니다.’란 플랜카드를 보고 수습기자 지원서를 제출했던 것이 벌써 3년 6개월 전이라는 사실이 새삼스럽습니다. 지령 1000호 발행은 계명대언론사 통합뉴스포털 gokmu.com…
지난 7월 9일 비사광장에 ‘2년동안 세계 자전거여행을 떠납니다. 많은 응원바랍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영근(건축공학·06졸업) 동문은 이렇게 비사광장에 글을 올려 학우들의 응원을 받고 7월 11일 10년동안 꿈꿔온 세계 자전거여행을 떠났다.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세계여행을 꿈꾸지만 막상 현실…
최근 일본문부과학성에서 지원하는 외국인 초청 국비장학생 모집에 우리대학 우아람(일본어문학·4) 씨가 최종합격해 오는 10월 초 일본으로 출국한다. 이에 따라 우아람 씨는 오키나와에 있는 류큐대학에서 입학금 및 등록금과 매월 13만 4천엔의 생활비를 지원 받으며 1년간 수학하게 됐다.우아람 씨는 “…
지난 6월 23일 김선규(영어영문학·80학번)씨가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이하 장애인공단) 제 10대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이에 장애인관련분야에서 많은 공헌을 해온 김선규 씨에게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장애인공단 제 10대 이사장이 된 소감은? 취임 전 장애인공단에서 고용개…
지난 8월 1일 여성부 산하기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제 4대 원장으로 문숙경(교육학·74학번) 동문이 임명됐다. 문숙경 씨는 여성신문사 경북지사장, 여성긴급전화 1366 전국협의회 대표 등을 역임하며 여성인권을 위해 일해오고 있다. 이에 문숙경 씨를 만나 성 평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았다.·한…
우리말과 글로써 의사를 표현함으로써 계명대학교와 지역사회 발전에 큰 몫을 담당해 온 계명대신문이 지령 1000호를 발간하게 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계명대신문이 오늘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도움, 봉사, 그리고 헌신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새로운 1000호를 시작하는 이…
사랑하는 계명가족 여러분!안녕하십니까? 계명의 반세기를 기념하고 다음의 반세기를 준비하는 2004년 총장직에 취임한지 어느덧 4년이 다되어 임기를 마무리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지난 4년을 돌이켜보면 “계명 업(K-UP)”이라는 비전의 실현을 위해 여러 구성원들과 함께 정말 열심히 달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