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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창립 115주년 기념 동산의료원 건강강좌

재학생 위한 올바른 건강관리법 알려


창립 115주년 기념 동산의료원 건강강좌가 지난 10월 29일 신바우어관 3층 멀티미디어실에서 열렸다. 이날 강연은 재학생을 대상으로 취업준비와 관련된 건강강좌를 통해 취업 준비에 현실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진행됐다.

건강강좌는 동산의료원 서영성(가정의학) 교수의 ‘비만과 체형관리’, 강민철(피부과) 교수의 ‘피부건강과 레이저치료’ 강연으로 진행됐다.

서영성 교수는 강연에서 올바른 체중관리에 대해 중요성을 강조하며 “날씬한 몸매를 가지기 위해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는 것은 좋지 않으므로 체계적인 다이어트 계획을 세운 뒤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잘못된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할 경우 오히려 근육이 빠지는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고 경고했다.

강민철 교수는 ‘동안 만들기’라는 주제로 건강한 피부 관리를 위한 방법에 대해 강연하며 “학생들이 충분한 수분섭취와 휴식을 가져 건강한 피부를 가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강연 후에는 동산의료원의 간호사, 행정 직원 채용 안내가 이루어졌다. 권병철 동산의료원 홍보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건강관리와 취업에 도움을 주고, 동산의료원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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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AI] AI 킬러 활용법 – AI 검사기로 AI 글을 ‘내 글’로 바꾸기 “AI 검사기를 돌렸더니 ‘AI 생성 의심 90%’가 나왔습니다.” 한 교수의 말에 학생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정작 학생은 “저 AI 안 썼어요”라고 항변하지만, 검사 결과는 이미 교수에게 부담과 의심을 던져놓은 뒤다. AI 시대의 글쓰기는 교수도, 학생도 어느 한쪽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 방식, 글쓰기, 평가 방식이 새롭게 바뀌는 과도기적 상황 속에서 모두가 혼란을 겪고 있다. ● 교수도 난감하고, 학생도 난감하다 AI 검사기는 문장 패턴과 구조를 기반으로 ‘AI일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절대적이지 않다. 교과서적 표현이나 정제된 문장을 자주 쓰는 학생일수록, 혹은 정보 기반 개념 정리를 하는 글일수록 AI 문체와 유사하게 보일 수 있다. 교수들은 “결과만 믿자니 학생이 억울해 보이고, 학생 말을 그대로 믿자니 책임이 생기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성실하게 썼는데 AI 비율이 높게 나오면 억울함과 불안감이 뒤따른다. ‘AI에게 개념만 물어보는 것도 AI 사용인가?’, ‘교정 기능은 어디까지 허용인가?’ 학생들은 AI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경계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느낀다. AI 검사기에서 오해가 생기는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