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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7대 총(부)학생회장에 김유재, 이광민 씨 당선

"요구사항 잘 수렴해 학생들 위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지난 19일 실시한 2010학년도 총(부)학생회장 및 총여학생회장 선거에서 총(부)학생회장(이하 총학)에 김유재(미국학·3) 씨, 이광민(도시공학·3) 씨, 총여학생회장(이하 총여)에 조정현(신소재공학·2) 씨가 각각 당선됐다.

개표는 참관인 12명, 중앙선거관리위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11시 48분부터 다음날 오전 1시 20분까지 제1학생회관 4층 시청각실에서 이뤄졌다. 개표 결과 김유재, 이광민 후보는 총 투표수 8천1백68표(39.13%) 중 찬성 6천7백21표(82.28%), 반대 1천1백48표(15.28%), 무효 1백99표(2.44%)를 투표했고, 조정현 후보는 총 투표수 3천9백74표(37.49%) 중 찬성 3천1백94표(80.37%) 반대 6백41표(16.13%), 무효 1백39표(3.5%)를 얻어 각각 총학과 총여의 대표로 당선됐다.

이에 회장 당선자 김유재 씨는 “선거운동을 하면서 많은 학생들의 의견을 들었다”며 “학생들의 요구사항을 잘 수렴해서 학생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으며,

이어 부회장 당선자 이광민 씨는 “학생이 주인이 되는 학교를 만들고 학생들이 웃으면서 다닐 수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소감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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